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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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지원 조례안 심사숙고(부산)
◀ANC▶ 부산시의회가 학교급식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부실한 학교급식 체계 개선의 계기가 될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지난달 해운대구 모 고교의 집단식중독 사고등 부실한 학교급식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같은 학교급식의 문제를 ...
2005년 07월 22일 -

도로굴착 온라인 시스템 운영
지난해 4월부터 실시된 도로굴착 온라인 시스템이 다음달부터 울산시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도로굴착에서부터 지하시설물 확인과 기관 협의까지 인터넷으로 처리하는 도로 굴착 온라인 시스템을, 다음달부터 전 구.군으로 확대키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종전 3개월에서 6개월까지 걸리던 도로굴착 관련 민원처리 ...
이상욱 2005년 07월 22일 -

내년에 태화강 남.북 잇는 보행교 설치
태화강 남쪽과 북쪽을 잇는 보행 전용 교량이 빠르면 내년에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시의회 김재열 의원의 서면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중구 태화강변에 자리잡은 생태공원을 찾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태화강 남구지역 둔치 테니스장과 생태공원을 연결하는 교량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홍수 등...
조창래 2005년 07월 22일 -

신규고용 장려금 활용 높아져
노동부가 장애인과 여성가장,청년실업자를 고용하는 기업에게 지원하는 신규고용 장려금을 활용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도입된 이 제도는 울산지역의 경우 지난해말까지 19건에 900만원에 그쳤으나 올들어 지금까지 501건에 3억4천만원이 지원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동부는 고용안정센터를 통해...
2005년 07월 22일 -

총기 강탈, 경찰 비상 경계근무
강원도에서 근무중이던 군인들이 총기를 강탈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비상 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군에서 강탈한 총기가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오늘(7\/22)부터 금융기관과 방범 취약 장소에 대해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내 주요도로에서 방탄복을 착용한 경찰이 거동 수상자 ...
2005년 07월 22일 -

불법영업 눈감은 공무원 무더기 적발
자동차 불법구조변경으로 영업 정지된 정비업체가 영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 준 공무원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22) 자동차 불법 구조 변경으로 적발된 자동차 정비업소가 영업정지 기간에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처리해준 울산시청 5급 정모씨 등 4명의 공무원을 직무 유기 등의 혐의...
2005년 07월 22일 -

울산 화학포럼 창립
울산 화학포럼 창립총회가 오늘(7\/22) 오후 문수월드컵 컨벤션 센터에서 열립니다. 울산 화학포럼은 석유화학공단의 공장장과 울산대 화학관련 교수등 울산지역 산,학,연 협의체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지역 화학산업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혁신전략과 실천방안에 대한 정책은행 역할을 하게 됩니다. 주요사업으로...
이상욱 2005년 07월 22일 -

신산업단지 조성 주민설명회
사전 환경성 검토 때문에 2년여동안 지연돼 온 신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울산시가 오늘(7\/22)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사무소에서 열린 오늘(7\/22) 설명회에는 신산업단지 조성 예정지구내 오대.오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이주 지역 선정과 보상을 원만히 해 줄 것을 요청했...
이상욱 2005년 07월 22일 -

울산,한.일 경제교류회의 유치
오는 2천 7년 제 8회 한.일 경제교류회의가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19일부터 경주에서 열린 제 6회 한.일 경제교류회의에 대구,경북, 강원도 등과 함께 지자체 대표로 참석해, 제 8회 한.일 경제교류회의 울산유치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IWC에 이어 한,일 경제교류회의를 유치함에 따라 울산의 ...
이상욱 2005년 07월 22일 -

해고 8년3개월만에 복직 판결
대법원 3부는 오늘(7\/22) 울산 현대미포조선 해고자 김석진씨가 회사측을 상대로 낸 해고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김씨는 회사에서 징계해고 당한 지 8년3개월, 소송을 낸 지 5년5개월만에 복직 확정판결과 함께 부당해고 기간의 미지급 임금과 지연이자 등 3억4천400여만원을 받...
최익선 200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