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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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쟁의행위 가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60%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결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파업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없지만, 사측의 불법파견 교섭거부에 대한 규탄 집회를 가진 뒤 점차 투쟁 강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서하경 2005년 07월 21일 -

후보자 소견발표회 내일(오늘) 울산대
오는 25일 울산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5명의 후보자들이 내일(7\/22) 오후 3시 울산대학교 해송홀에서 두번째 소견 발표회를 갖습니다. 5명의 교육감 후보들은 선거막바지 판세를 좌우할 이번 소견발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2천489명의 학교운영위원 선거인단에 의한 간접선거로 실시될 예정이며 25...
2005년 07월 21일 -

교육감선거인단 최종 확정
오는 25일 울산시 교육감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하는 학교운영위원 선거인단 명단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인단 명부 열람결과 이번 교육감선거인단은 2천489명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이 가운데 학부모위원이 천124명으로 가장 많고, 교원위원 904명, 지역위원 46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05년 07월 21일 -

대한항공 예비좌석 과다하게 받아 말썽
아시아나 조종사 파업으로 항공 수요가 늘어나자 대한항공이 예비 좌석을 과다하게 잡으면서 고객들과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7\/21) 오전 8시 30분 김포발 울산행 26석을 예매했던 김모씨는 대한항공이 대기 고객을 과다하게 받아들여 무작정 발권을 해주는 바람에 정작 예매를 했던 8명은 비행기를 타지 못해 사업...
서하경 2005년 07월 21일 -

남해안 유해성 적조 울산 영향 우려
전남 여수 앞바다에 유해성 적조 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지난해보다 보름 가량 일찍 나타나 울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현재의 환경으로 볼 때 이달 말쯤이면 완도와 소리도 해역을 거쳐 경남 거제와 부산, 울산 앞바다까지 유해성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끝나 ...
홍상순 2005년 07월 21일 -

토튼햄 핫스퍼 비기고도 결승행
영국 토튼햄 핫스퍼가 피스컵 코리아 국제축구대회 B조 승자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오늘(7\/21) 저녁 문수구장에서 열렸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토튼햄 핫스퍼는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와 전후반 1골씩을 주고 받으며 비겼지만 골득실차로 결승에 진출해 A조 승자 올림피크 리옹과 맞붙게 됐습니다. 한편 지난 17일과 ...
조창래 2005년 07월 21일 -

보람병원 정부 지정 산부인과 전문병원 선정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문병원에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보람병원이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산부인과와 외과, 신경외과 등 6개 진료과목을 대상으로 전국의 의료기관을 심사한 결과 21개 병원이 전문병원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문병원이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특...
조창래 2005년 07월 21일 -

열대야 당분간 지속될 듯
울산지방 오늘(7\/21)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4.6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내일 아침도 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월요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한차례 비가 올 때까지 밤낮없이 찌는 듯한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최익선 2005년 07월 21일 -

더위야 물렀거라
◀ANC▶ 울산이 6일째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업체들은 더위 퇴출 묘안을 짜내며 생산력 높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750도 고온에서 알루미늄을 녹이는 공장입니다. 어느새 근로자들의 이마에는 굵은 땀방울이 흘러 내리고, 얼굴은 시뻘겋게 달아올랐습니...
서하경 2005년 07월 21일 -

국립대 신설학과 막판 진통
◀ANC▶ 울산시와 교육부간에 울산 국립대 신설학과 협의가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과 맞물려 국립대가 어느 지역에 들어설 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신설 국립대가 대학원 200명을 포함해 정원 천 5백명선의 특성화 대학으로 설립되더라도 적어...
이상욱 2005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