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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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운영권 미끼로 금품받아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18) 모기업 생산공장내 자판기 운영권을 미끼로 위탁업자에게서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이회사 복지 후생담당인 3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동료 5명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자판기 위탁관리 업체 사장 김모씨로부터 설치기한이...
서하경 2005년 05월 18일 -

검찰,추가 압수수색 등 혐의확인 주력
현대자동차 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노조 간부들이 납품업자로부터 거액의 리베이트를 상납받았다는 첩보에 따라 추가 압수 수색을 실시하기로 하는 등 이를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5\/18) 이헌구 전 노조위원장의 친인척 명의로 된 계좌에 대해서도 추적에 들어가는 등 ...
2005년 05월 18일 -

경찰, 플랜트 강력 처벌키로 (수정)
건설 플랜트 노조원들과 경찰의 마찰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과격시위 노조원들을 추적 검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5\/18) SK 정문 앞 건설 플랜트 농성장에서 서울 김모 수경이 머리를 심하게 맞아 입원하는 등 전경 40여명이 부상을 입자 경찰은 집회장면을 촬영한 자료를 분석해 가해자들을 집단 ...
유영재 2005년 05월 18일 -

SK 정유탑 농성 플랜트노조원 진압
18일째 계속된 건설플랜트 노조원 3명의 SK정유탑 점거 농성이 경찰에 의해 강제 진압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8) 오후 5시 30분 건설플랜트 노조원 3명이 농성중인 SK정유탑에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농성중인 근로자를 모두 연행했습니다. 오늘 작전에 앞서 경찰은 정유탑내 프로판 가스를 모두 제거했으며,농...
최익선 2005년 05월 18일 -

농번기 경운기 사고 잇따라
농번기를 맞아 경운기 사고가 잇따르고 있자 경찰이 경운기 안전 운전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어제(5\/17) 오전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79살 채모씨가 비 포장 농로에 경운기를 몰고 가다 1.5미터 아래 논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6일에도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에서 12살 김모 어린이가 ...
홍상순 2005년 05월 18일 -

시의회 "지방채 발행 신중해야" 지적
울산시의회는 오늘(5\/18)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0억원에 달하는 올해 지방채 발행이 예년 보다 훨씬 높은 9.4%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며 건전한 재정운영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해서는 매곡지방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를 서둘러야 하고, 부산시의 기업인 예우와 ...
조창래 2005년 05월 18일 -

원룸촌 강력사건 잇따라
남구 삼산동 원룸 일대를 무대로 한 강도, 강간 등 강력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5\/18) 3시쯤 남구 달동 모원룸에 사는 24살 정모씨가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사이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뒤따라 들어와 25만원의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 났습니다. 또, 어제(5\/17) 오후 4시쯤에는 남구 삼산동 모...
유영재 2005년 05월 18일 -

고속철도 터널공사 발파 중지 명령
발파 소음이 기준치를 초과한 울주군 활천리 고속철도 공사 현장에 대해 울주군이 오늘(5\/18) 발파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어제(5\/17) 공사현장의 발파 소음을 측정한 결과 91db을 기록해, 소음 기준치인 80db을 넘어서 터널 굴착을 중단하고 소음저감 대책을 마련하라고 행정조치 했습니다. 또, 인근 축...
2005년 05월 18일 -

역시 한국 양궁!
◀ANC▶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소식입니다. 최강 한국 양궁이 대회 안팎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태극 낭자들은 개인전 메달을 휩쓸었고 한국인 출신 외국팀 감독들은 한국 양궁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 나서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태극 여궁사들의 활시위를 꺾을자 누구인가. 우리 선수들끼리 ...
조창래 2005년 05월 18일 -

기름 유출돼 정자길 막혀
◀ANC▶ 오늘(5\/18) 오후 3시쯤 북구 연암동 강동고개를 올라가던 15톤 트럭 두대에서 기름이 유출돼 뒤따르던 차량이 미끄러운 고갯길을 올라가지 못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북구 연암동 강동 고갯길이 시커먼 기름으로 뒤덮였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이곳을 지나던 15톤 트럭 ...
서하경 2005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