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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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K-리그 돌풍 예상
어제(5\/8) 끝난 삼성 하루젠컵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정규리그에서는 반드시 우승컵을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이번 컵 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승리를 이끌어냈지만 선두 수원의 승리로 빛이 바래며 이번에도 2위 징크스를 깰 수 없...
조창래 2005년 05월 09일 -

울산시 교육청, 클린 행정 실천다짐
울산시 교육청은 공무원 행동 강령 시행 2주년을 맞아 오늘(5\/9) 본청 대강당에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초, 중, 고등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결의 대회 참가자들은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이권에 개입하지 않고 직무관련자들에게 경조사를 통지하지 않는 등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행...
홍상순 2005년 05월 09일 -

현대하이스코 9년째 임금협상 무분규 타결
9년째 무분규를 이어온 현대하이스코 노사가 올해는 무교섭으로 임금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현대하이스코 노조는 회사가 제시한 임금 인상률 4.3%와 성과급 200%지급안에 대한 찬반투표에서 투표자 56%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특히 올해 임,단협은 교섭도 하지 않고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지어, 다음달부터 교섭에 들어가...
서하경 2005년 05월 09일 -

고래박물관 영문안내 대폭확대
오는 27일부터 약 한달간 울산에서 열리는 IWC 즉,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 대비해 남구 장생포에 완공된 고래박물관에 영문안내가 거의 없다는 지적에 따라 남구청이 이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남구청에 따르면 각종 고래에 대한 설명이나 안내,고래와 포경 유물안내 등에 영문설명을 별도로 제작해 부착...
2005년 05월 08일 -

외국어 동시통역 서비스 협약체결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IWC 울산회의를 앞두고, 외국인의 의사소통을 위해 동시통역 시스템이 갖춰집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방문객의 택시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피커폰과 동시통역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택시운송 사업자나 운전자는 휴대전화를 통해 통역센타로 전화해 언어권을 선...
이상욱 2005년 05월 08일 -

불법광고물 수거 포상금 지급
동구청이 지역내 최초로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오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할 방침 입니다. 동구청은 IWC총회와 전국체전을 대비해 가로등과 전봇대 건물벽에 붙은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올 경우 10원에서 천원등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문 신고꾼에 의한 병폐를 막기 위해 한 사람이 한번에 받을 ...
서하경 2005년 05월 08일 -

간절곶서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오늘(5\/8) 오전 4시30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쪽 5마일 해상에서 몸 길이 4미터, 무게 2.5톤 가량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조업중이던 어선에 발견돼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 옮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이 밍크고래의 불법 포획여부를 검사했으나, 작살 사용 등의 고의적인 포획 흔적을 발견하...
유영재 2005년 05월 08일 -

테크노파크 조성사업 본격화
울산시는 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을 위한 사업단 업무계획 협의와 정밀화학지원센타 건립을 위한 입찰이 마감됨에 따라 이달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테크노 파크 조성사업은 모두 406억원이 투입 되며,중구 다운동 일원 3만 천평에 2천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정밀화학 지원센타의 경우 ...
이상욱 2005년 05월 08일 -

지금울산은)관광 울산 미래는
◀ANC▶ 울산을 산업과 관광이 어울어진 도시로 변모시키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광 울산의 미래 청사진을 홍콩과 싱가폴에서 찾아봤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홍콩섬에 자리잡은 해양공원입니다. 바닷가에 자리잡은 이 공원은 홍콩의 대표적인 휴양시설로 평일에도 수만명...
조창래 2005년 05월 08일 -

고부간 단 둘이 50년
◀ANC▶ 며느리와 시어머니도 오래 살면 친부모 친딸이나 다름없나 봅니다. 자신이 없었다면 어버이날을 챙겨줄 사람도 없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50년을 홀로 산 며느리를 소개합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한적한 시골집엔 71살 며느리와 93살 시어머니 단 둘이 살고 있을 뿐입니다. 22살 시집왔던 새댁...
2005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