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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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품귀현상
◀ANC▶ 조류독감 파동 여파로 닭 사육농가 수가 줄어들면서 닭고기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닭고기 구하는 게 어려운 치킨업체에서는 일부 메뉴 품절 현상까지 발생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닭고기로 유명한 패스트푸드 업쳅니다. 닭고기 재료를 구하지 못해 일부 메뉴가 ...
서하경 2005년 04월 26일 -

현대중,세계 초대형 LPG선 시장 석권
현대중공업이 최근 그리스 씨엠엠사로부터 8만2천㎥급 초대형 LPG운반선 3척을 2억8천만 달러에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초대형 LPG 운반선 수주잔량이 17척으로 늘어나 세계 초대형 LPG 운반선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25미터, 폭이 36미터에 이르며 ...
유영재 2005년 04월 26일 -

달리던 차량 화재로 교통 정체
어제(4\/25) 오후 8시 45분쯤 중구 성남동 중앙시장 앞 도로에서 37살 강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일대 교통이 20여분간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운전자가 신속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이 난 차량은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운행중인 차량 앞쪽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
서하경 2005년 04월 26일 -

‘수입쌀 여파‘(여수)
◀ANC▶ 올해 9월 예정된 밥쌀용 수입쌀의 본격 시판을 앞두고 우리쌀의 유통 시장이 산지에서 부터 심하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도작 중심의 농촌마을인 (전남)순천시 주암면의 민간 도정공장입니다. 요즘 이곳의 쌀 작업라인은 가동할 때 보다 쉴 때가 더 많아졌습니다. ...
최익선 2005년 04월 26일 -

차상위계층 의료급여사업 확대
차상위계층 의료급여사업 대상자가 확대됩니다. 대상자는 지난해 희귀난치성이나 만성질환자 들에만 국한됐지만,올해부터는 만12살 미만 아동까지 적용범위가 넓어집니다. 따라서 관계기관은 현재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 수준에 머무르는 차상위계층 가구 가운데 다음달까지 적용 대상자 파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05년 04월 25일 -

컴맹비율 전국평균보다 훨씬 높아
울산지역은 컴퓨터를 다룰 줄 모르는 컴맹비율이 전국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한국인터넷 진흥원이 지난해 전국 7천여가구를 대상으로 조사결과 울산의 컴퓨터 보유율은 85.7%로 전국 2위,컴퓨터 이용률은 83.6%, 인터넷 이용률은 79.1%로 각각 1위를 기록했으나 컴맹비율은 22%로 조사됐습니다. ...
2005년 04월 25일 -

회야댐 수위상승 공급계통 조정
올 봄철에 자주 내린 비로 회야댐 수위가 27미터를 넘어서자 회야정수장에서 생산되는 수돗물 양이 하루 16만톤으로, 평소보다 4만톤 늘어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들어 회야댐으로 낙동강 원수를 단 한차례도 끌어들이지 않았지만 댐 수위가 만수위에서 4미터 아래까지 올라가 천상정수장의 생산량을 줄이...
조창래 2005년 04월 25일 -

울산에서도 금강산 관광열차 출발
울산역에서도 다음달 무박 3일의 금강산 관광 열차가 출발할 예정입니다. 울산역에 따르면 다음달 24일 저녁 울산역을 출발해 다음날 새벽 동해역에서 버스로 환승해 금강산을 관광한 뒤 다시 열차로 울산으로 돌아 오는 금강산 관광열차가 출발합니다 울산역 관계자는 이번 시험 관광열차에 대한 호응이 좋을 경우 정기...
최익선 2005년 04월 25일 -

(광역-RR)스승위한 석채례-진주(4\/25 아침)
◀ANC▶ 신선한 생나물을 제단에 올리는 석채례라는 제례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제자들이 스승을 위해 올리는 석채례를 강윤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제례가 엄숙하게 봉행되고 있는 진주시 수곡면의 한 서당입니다. 술잔을 올리고 절을 하는 모습은 여느 제례와 별로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제수는 독특...
2005년 04월 25일 -

세계 최대 ‘줄당기기‘(R)
◀ANC▶ 2백년 전통의 ‘의령 큰 줄당기기‘가 ‘기네스북‘ 세계기록에 도전합니다. 수천명이 달라붙어 당길 정도로 줄 무게와 길이가 엄청납니다. 최영태 기자가 취재\/\/\/ ◀VCR▶ 두편으로 나눈 수천명의 사람들이 있는 힘을 다해 줄을 당깁니다. 하지만 비녀목을 끼운 줄 머리부분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
2005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