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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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노사모델 만들어야 -3
◀ANC▶ 일본 기업들이 대립적 노사관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경쟁력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로 일본기업을 통해 바라본 한국적 노사모델의 과제는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제조업체로는 처음으로 순익 1조엔, 100억달러 시대를 연 도요...
옥민석 2005년 05월 15일 -

화합하는 마음으로 자비실천을...
◀ANC▶ 불기 2천54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오늘(5\/15) 울산지역 크고 작은 절에서도 봉축 법요식을 갖고 이 땅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충만하기를 기원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각 사찰마다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오색연등의 물결로 넘쳐났습니다. 부처님의 공덕을 기리고 나라의 안...
2005년 05월 15일 -

환율하락 환변동보험 가입 급증
환율하락세가 지속되자 환변동보험에 가입하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수출보험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올들어 ]4월말까지 울산지역에서 수출 환변동보험에 가입한업체는 25개업체에 2천400여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배나 늘었습니다. 또 환차손을 입은 회사에 지급한 보험금도 올들어 4월말까지 94억원으로 ...
홍상순 2005년 05월 14일 -

내일부터 성화봉송 주자 모집
내일(5\/16)부터 한달간 전국체전 성화봉송 주자 모집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봉송 주자에 의해 성화가 옮겨지는 58개 구간 58.2km에 대해 모두 630명의 성화 봉송 주자가 필요하다며 만15세 이상으로 1km를 6분 이내에 완주가 가능한 시민에 한해 구.군청이나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체전 성...
최익선 2005년 05월 14일 -

스포츠울산
◀ANC▶ 하우젠컵 대회 준우승에 머문 울산 현대가 내일(5\/15) 첫 패배를 안겼던 FC서울을 홈으로 불러 정규리그 개막전 첫승을 노립니다. 스포츠 울산,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현대가 지난번 컵대회 첫 패를 안겼던 천재 골잡이 박주영 잡기에 나섭니다. K-리그 정규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내일(5\/15)...
조창래 2005년 05월 14일 -

울산 석유공사 이전 유력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발표가 이달말로 예정된 가운데,울산은 석유공사 이전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이 당정협의에서 협의한 결과 한국석유공사의 울산이전이 유력하며, 가스공사는 전남,토지공사는 부산 등 주요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
이상욱 2005년 05월 14일 -

여천천 생태하천 복원 기로
울산시가 공업탑로터리 일대 아파트 건립을 허가하는 과정에서 태화강의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마련한 태화강 마스트 플랜에 어긋나는 결정을 내려 일관성 없는 행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업탑로터리 일대에 2개 아파트의 건립을 허가하면서 공업탑로터리의 교통과다 집중을 막기 위해 울산대공원 옆 ...
홍상순 2005년 05월 14일 -

외국인 체육대회 열려
현대중공업은 오늘(5\/14) 외국인 감독관 가족들을 초청해 외국인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5\/14) 행사에는 미국과 영국 러시아,인도 등 세계 30여개국에서 파견된 외국인 감독관과 가족 천2백여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색을 뛰어넘은 우정과 친목을 다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중공...
서하경 2005년 05월 14일 -

석가탄신일 소방본부 특별경계
석가탄신일을 맞아 연등행사나 각종 불교행사로 화재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울산시 소방본부가 특별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소방본부는 오늘(5\/14) 오후 6시부터 모레 오전 6시까지 모든 소방력을 투입해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석남사와 정광사, 월봉사 등 주요사찰 주면에는 소방차와 소방공무원을 고정...
2005년 05월 14일 -

울산 금융기관 갈수록 줄어들어
은행 구조조정과 인터넷 뱅킹 증가 등으로 최근 몇 년 사이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점포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현재 울산의 금융기관 점포 수는 시중은행 51개, 지방은행 34개,특수은행 25개, 비은행권 70개 등 모두 180개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IMF 당시인 지난 97년 말의 264개와 비교...
조창래 2005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