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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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조변경 일당 무더기 검거
허가 없이 자동차 구조변경을 해 준 무자격 정비업소와 이를 눈 감고 증명서를 발급해 준 자동차 검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7\/4) 차량의 안전성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는 구조변경을 자격도 없이 시행한 모 정비업체 39살 김모씨 등 정비업자 5명을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
2005년 07월 04일 -

대왕암 공원 송림 고사대책 세워야
동구 대왕암 공원 송림 피해에 대한 대책과 복구대책이 세워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송시상 의원은 오늘(7\/4) 서면질의를 통해 2년전 태풍 매미가 지나간 뒤 대왕암 공원 송림의 40% 정도가 말라죽는 피해를 입고 있다며 고사목에 대한 정비와 해풍에 강한 수종 식재를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해송...
조창래 2005년 07월 04일 -

정자해변 몽돌유실 방지 대책 추궁
북구 정자해변의 몽돌 유실과 관련해, 박맹우 시장이 유실방지대책을 마련하라고 강도높게 지시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7\/4)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자해변의 몽돌과 모래 유실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하라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북구 정자해변은 북구만이 아니라 울산시민들의 휴...
이상욱 2005년 07월 04일 -

중구전역, 남구 무거동 흙탕물 공급
오늘(7\/4) 오전 7시부터 천상 정수장에서 물을 공급받는 중구 대부분 지역과 남구 무거동 일대 수돗물에서 뿌연 흙탕물이 나와 주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자 상수도 사업본부는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전달되는 상수도관 중간 지점에서 물을 빼내는 등 자체 정화작업에 나섰습니다. 상수도...
서하경 2005년 07월 04일 -

신복로터리 극심한 정체
KCC가 짓고 있는 주상복합 건물의 기초공사 부실로 인근 도로가 내려 앉으면서, 신복로터리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웰츠타워 공사 현장에서 옥현 네거리 방향 1개차로를 전면 통제하고 차량들을 우회시키고 있으며, 이 때문에 로터리 통과시간이 평소보다 2-3배 가량 걸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
2005년 07월 04일 -

선관위 교육감선거 정보시스템 운영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5일 실시되는 울산시 교육감 선거의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해 오늘(7\/4)부터 선관위 홈페이지에 교육감 선거 정보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사례와 후보자 공약사항, 선거일정과 개요,선거인명부 확정상황 등을 신속히 알리고 공명선거를 유도하기 위해 정보 시스템을 마련...
조창래 2005년 07월 04일 -

교육감 사전선거운동의혹 선관위 조사
지난주 울산광역시 교육위원회 임시회에서 제기된 최만규 교육감의 사전선거운동의혹에 대해 선관위가 본격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최 교육감이 학교운영위원들에게 전화로 사전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한 정찬모,노옥희 교육위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해 교육위원회 관련 속기록을 제출받았으며 교육감에 대해...
2005년 07월 04일 -

울산에 종합고용안정센터 내년 건립
취업알선과 직업훈련 등을 종합적으로 담당할 종합고용안정센터가 내년에 울산에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환 노동부장관은 오늘(7\/4) 울산지방 노동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노동사무소의 이와 같은 건의에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며 내년에 100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재취업시설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종합고용안정센...
2005년 07월 04일 -

노동관련기관 집적화 요구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기 위해 정부대표로 울산을 찾은 김대환 노동부 장관이, 노동 관련기관을 한 데 모아줄 것을 요청해 배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장관은 노동교육원을 제외한 노동관련 기관이 모두 울산에 배치된 만큼 인력개발과 지원 등 노동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산...
이상욱 2005년 07월 04일 -

현대차 1공장 의장1부 잔업 않기로
현대자동차 1공장 의장1부가 오늘(7\/4) 오후 5시부터 베르나 후속모델에 따른 컨베이어 속도관련 인원투입 문제로 잔업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베르나 후속모델을 도입하면서 인원 투입문제에 따른 노사협상을 벌였지만 의견 접근을 보이지 못하자 잔업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0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