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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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업종 올해 설비투자 증가 전망
산업은행이 울산을 비롯한 전국 2천8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설비투자 증가율이 14.4%로 지난해 29.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으며,특히 제조업의 경우 지난해 43%에서 올해 13.9%로 대폭 둔화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울산지역의 주력업종인 자동차와 석유 화학의 설비투자 증가율은, 지난해 ...
2005년 03월 31일 -

(저녁날씨)완연한 봄날씨 주말 비
3월의 마지막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19.3도까지 올라가는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의 발걸음도 가벼워졌으며 봄 할인행사에 들어간 백화점과 할인점주변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
2005년 03월 31일 -

음주 뺑소니 사고 줄지 않아
음주 뺑소니 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31) 0.148% 만취상태에서 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41살 이모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3\/30) 오후 7시 20분쯤 북구 화봉동 화봉고가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7살 김모씨등 두명을 치어 각각 전치 6주와 3주...
서하경 2005년 03월 31일 -

건설플랜트 노조탄압 중단 경찰 철수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3\/31) 기자회견을 갖고 사측은 노조 탄압을 중단하고 경찰 병력은 철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법에 명시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은 일부 회사에 대해서는 근로감독을 조속히 진행하고, 노사관계를 위협하는 타지 경찰병력은 즉각 철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2005년 03월 31일 -

호랑이축구단 활성화 관계기관 회의
울산 현대 호랑이 축구단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를 비롯한 체육단체, 각 구.군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오늘(3\/31) 열린 현대 호랑이 축구단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에서 울산시는 기관장 표창 부상품을 프로축구경기 연간 회원권으로 지급하고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K-리그 홈경기 연간 회원권 사기 운동을 ...
조창래 2005년 03월 31일 -

주부대학 교육열기 뜨거워
최근 전업주부들의 교육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울산에서도 주부대학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3\/31) 개강식을 가진 현대주부대학은 인터넷 신청 1시간만에, 신입생 정원 4백50명이 차는 등 교육신청이 쇄도했습니다. 앞으로 석달동안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가는 주부대학은, 지난 15년동안 만명에 가까운 ...
유영재 2005년 03월 31일 -

S_oil, 무공해 쌀 사주기로
울주군과 S-oil은 오늘(3\/31) 오후 3시 2005년 무공해 쌀 생산 약정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에스 오일은 온산읍 삼평리와 강양리 일대 5만8천500평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쌀을 올 가을 추수시기에 전량 사주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 쌀 시장이 개방되고 추곡수매제가 폐지되면서 쌀 판로개척에 대한 농민들의 부담이 ...
홍상순 2005년 03월 31일 -

아태정밀화학 국제회의 개최추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정밀화학 국제회의 울산개최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태국,베트남 등 5개국 17개 기관이 참가하는 아태 정밀화학 국제회의를 내년에 울산에 개최하기 위해 유치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국제회의는 우리나라 정밀화학 산업의 중심지인 울산 개...
2005년 03월 31일 -

민노당,내년 지방선거 후보 올해안 확정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 준비일정을 확정하고 오는 8월부터 예비후보자 발굴에 나서 올해 안으로 광역과 기초 자치단체장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7월까지 지방선거준비 실무팀을 통한 선거기획을 마무리하고 8월중에 후보자 인선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 발굴에 나서 11월까지는 후보자 ...
조창래 2005년 03월 31일 -

현대차, 연대파업 법적대응 강경방침
현대자동차는 오늘(3\/31) 비정규직 법안 통과에 반발해 벌이는 노조의 파업은 명백한 불법파업이라며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노조에 보낸 공문을 통해, 이번 파업은 민주노총 지침에 따른 정치 연대파업으로 쟁의행위의 목적과 절차 등을 위반한 불법파업이라며, 파업을 철회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2005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