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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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온 뒤 선선한 날씨(저녁)
울산지방 오늘(6\/14)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9도를 기록해 그동안의 무더위가 한풀 꺽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6\/15)은 비 소식이 있는 가운데 예상 강우량은 5미리 미만에 그치겠으며, 저녁부터 점차 개이겠습니다. 해상에는 안개끼는 곳이 많아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상욱 2005년 06월 14일 -

부동산중개업 울산시지부 동맹휴업 동참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 울산시지부도 본부협회의 방침에 따라 내일(6\/15)부터 1주일간 자율 동맹휴업에 돌입합니다. 부동산 중개업협회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부동산 투기과열 현상이 부동산 중개업자의 탓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부동산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동맹 휴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중개업협회...
홍상순 2005년 06월 14일 -

울산 경비노조 결성
초, 중, 고등학교에서 경비업무를 보는 경비원들이 울산 경비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울산시에 조합설립 신고를 마쳤습니다. 울산경비노동조합은 조합원 72명으로 모두 모 경비용역업체와 계약을 맺고 일선 학교에서 야간 경비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16시간의 장기 노동에 시달리면서 70만원의 낮은 월급을 받고 있다며...
홍상순 2005년 06월 14일 -

삼창,중국에 합작 공장 설립
향토 기업인 삼창이 중국 북경에 한중 합자 회사인 삼창.우항 과기발전유한공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개척에 들어갔습니다. 삼창.우항 과기발전유한공사는 중국 칭와대 연구소에서 개발한 군수용과 산업용 나노 축전지를 생산하게 되며,올해 말까지 3천만달러에 달하는 납품 계약이 성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
최익선 2005년 06월 14일 -

순직 소방공무원 돕기 미담
울산시 소방본부가 소방활동 도중에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소방공무원을 돕기 운동을 벌여 오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3년과 2천년 화재 진압도중에 20대 나이로 숨진 고 박학철씨와 오세영씨등 2명의 순직 소방 공무원을 돕기 위한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직원들은 이미...
이상욱 2005년 06월 14일 -

경남은행 이웃돕기 성금기탁
경남은행 울산본부가 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울산시에 기탁했습니다. 경남은행 울산본부는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아, 은행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선바자회를 열어 5백만원을 모금했다며, 이 돈을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울산시에 기탁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
이상욱 2005년 06월 14일 -

울산시 UNEP 환경도시상 수상 추진
울산시가 친환경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2천8년을 전후해 UN이 주관하는 환경도시상 수상 도시에 선정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내일(6\/15)부터 9월말까지 울산발전연구원에 환경도시상 수상 도시 현황과 사례조사, 추진전략 등을 연구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UN 환경도시상 수상...
조창래 2005년 06월 14일 -

동해안권 관광개발 팸투어 실시
동해안권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가 오늘(6\/14)부터 오는 17일까지 나흘동안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일본지역 관광전문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 간사도시인 부산시 주관으로 부산과 울산, 경북,강원도를 잇는 코스에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경우 서...
이상욱 2005년 06월 14일 -

귀신고래.. 뮤지컬 장생포로 다시 선보여
제 23회 전국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극단 울산의 "귀신고래"가 뮤지컬 "장생포"로 각색돼 시민들을 다시 찾아갑니다. 고래축제 기간에 맞춰 열리는 뮤지컬 장생포는 과거 고래잡이를 통해 삶을 영위했던 장생포 사람들의 이야기를 질박한 사투리와 익살로 그려내 울산의 지역성이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뮤지컬 장생포는 오...
서하경 2005년 06월 14일 -

고래고기없는 고래축제 논란
울산고래축제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11회 고래축제 때 고래 고기판매장을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위원회는 울산에서 국제포경위원회가 열리면서 고래보호 분위기가 높은데다 반포경국가들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생포 주민들과 고래고기전...
홍상순 2005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