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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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시즌 개막전 상무 2-0 꺾어
울산 현대가 올 시즌 개막전을 가볍게 승리로 이끌며 올 시즌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가볍게 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오늘(3\/6) 오후 3시 문수구장에서 광주 상무를 홈으로 불러 지난해 수원에서 울산으로 이적한 이종민과 대학 골잡이 출신 김진용이 전.후반 각각 한골씩 넣으며 2-0으로 광주를 따돌렸습니다. 울산...
조창래 2005년 03월 06일 -

지금 울산은-재도약하는 울산상의
◀ANC▶ 울산상공회의소가 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고원준 회장의 횡령사건으로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적이 있었으나, 이후 새로운 각오와 노력으로 한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집중취재-지금 울산은!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울산상공회의소의 활기찬 모습을 김철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
2005년 03월 06일 -

눈 덮힌 산하
◀ANC▶ 이번 폭설로 곳곳에서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본 울산은 좀처럼 보기 드문설경을 뽐냈습니다. 전재호 기자가 헬기를 타고 돌아봤습니다. ◀END▶ ◀VCR▶ 백두대간 끝자락. 힘차게 뻗은 낙동정맥의 준령이 눈에 파묻혔습니다. 춘삼월, 입춘은 지난지 오래, 경칩에 내린 폭설은 세상을 온통...
2005년 03월 06일 -

눈에 발자국 남긴 강도용의자 검거
강도용의자가 눈에 남긴 발자국때문에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오늘(3\/6) 새벽 3시 55분쯤 울산시 남구 야음2동 골목길에서 부근에 사는 24살 조모씨가 현금 18만원이 든 지갑을 뺏기고 둔기에 맞는 등 강도피해를 입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달아난 강도용의자가 눈에 남긴 발자국을 7백미터 가...
유영재 2005년 03월 06일 -

석유화학공단 정전, 수십억 피해
밤새 내린 눈으로 오늘 새벽 4시15분부터 한시간동안 석유화학공단에 정전사고가 발생해 공장가동이 일제히 멈췄습니다. 이번 정전사고로 석유화학공단내 11개 업체는 조업중단에 따른 손실액이 수십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석유화학공단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식회사 한주는 전선위 애자에 쌓인 눈때문에 공...
유영재 2005년 03월 06일 -

74년만의 폭설 곳곳 두절.피해
◀ANC▶ 어제 밤새 울산에 내린 폭설은 기상관측이래 가장 많은 양인 18.4cm였습니다. 기록적인 폭설로 하늘과 바다의 교통이 상당 시간 두절되고,시민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저녁 어스름부터 내리던 눈이 하늘을 가득 덮었습니다. 전조등을 켜도 앞을 볼 수 없을 정돕니다. ...
서하경 2005년 03월 06일 -

신정,옥동 등 4만7천세대 단수
오는 6일 오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20시간 동안 남구 신정동과 달동,옥동 일부지역 4만7천 세대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구조개선과 주변도로 확장공사와 관련해 구간 내 상수도관 이설로 인해 남구 일부지역에 대해 상수도 급수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조창래 2005년 03월 05일 -

*[RR]예순의 여대생
◀ANC▶ 환갑을 넘긴 할머니 2명이 손자뻘 되는 학생들과 함께 하는 캠퍼스 생활에 뛰어들었습니다. 노인복지를 전공해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두 주름패인 여대생들의 만학 열기를 민성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수업을 듣는 젊은 대학생들 사이로 유독 눈에 띄는 두 명의 학생이 보...
2005년 03월 05일 -

(광역\/토)마산(RR) 통신사는 나몰라라!
◀ANC▶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자들이 크게 늘고 있지만 통신회사측이 피해구제에 소극적이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성주 기자. ◀VCR▶ 쓴적도 없는 인터넷 머니를 사는데 휴대폰 소액결제로 4만원이 빠져나갈 뻔한 오모씨. 돈은 돌려받았지만 무엇이 문제인지는 여전히 모르고 있습니다....
2005년 03월 05일 -

지금은 지방시대
2005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