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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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여검사 약진
올해 여검사 신규 임용자가 많은 가운데 울산지검에도 역대 가장 많은 5명의 여검사가 각 부서에 골고루 배치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법무부 인사에 이은 내부인사를 단행해 울산지검이 생긴이후 처음으로, 김희경 검사를 특수부 조폭과 마약담당 검사로 발령했습니다. 이와함께 김유랑 검사는...
이상욱 2005년 02월 22일 -

52층 주상복합 재상정 조치
울산시는 오늘(2\/22) 교통영향평가심의회를 열어 태화로터리와 공업탑 로터리인근에 건립예정인 지상 52층과 27층의 초고층 주상복합빌딩에 대해 교통대책이 미흡하다며 재상정 결정했습니다. 오늘 심의회에서는 또 현재의 시청옆에 짓는 제 2청사에 대해서는 인도와 차도높이를 조절하는 등 보완대책을 수립하는 ...
2005년 02월 22일 -

한국계 귀신고래 멸종위기 경고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 그려질 정도로 우리민족 에게 친숙한 귀신고래가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제자연보호연맹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세계적 으로 희귀한 귀신고래 가운데 번식이 가능한 암컷은 23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환경변화 등 위험이 조금만 가해져도 멸종될 가능성이 높다...
2005년 02월 22일 -

지능형 교통체계 결점 드러나
이달초 본격 운영에 들어간 ITS, 즉 지능형교통체계의 단점이 드러나 시간별로 신호주기를 할당하는 기존 방식인 TOD, 즉 신호연동체계가 병행 실시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능형교통체계의 감지기가 차량이 몰려 정체가 빚어지면 차량 움직임을 감지하지 못해, 실시간 첨단 교통신호제어시스템으로의 역할을 하지 못...
홍상순 2005년 02월 22일 -

생산유발 2천700억,고용효과 2천명
연말 준공예정인 북구 매곡산업단지 2차 분양결과 예상보다 3배가 넘는 업체들이 입주신청하면서 매곡산업단지에만 생산유발효과 2천700억원,고용효과는 2천여명이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입주신청한 67개사는 분양면적대비 2배에 가까운 것으로 오는 24일 공개추첨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이...
2005년 02월 22일 -

검찰,동.북구청장 기소(예상)
파업 공무원에 대해 징계를 거부한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발된 이갑용 동구청장과 이상범 북구청장이, 직무유기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2\/22) 두 구청장과 이들을 고발한 박재택 울산시 행정부시장등에 대해 집중조사를 벌인 결과, 직무 유기 혐의가 인정돼 불구속 기소했다고 ...
이상욱 2005년 02월 22일 -

가축시장 또 이전?
◀ANC▶ 3년전 이전한 울산 가축시장이 고속철도 울산역사 인근에 위치해 다시 옮겨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울산 축협은 그저 난감하다는 입장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3년전 이전한 영남 최대 가축시장이 또 다시 옮겨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고속철도 울산역사와 너무 가깝기 때문입니다. 역...
홍상순 2005년 02월 22일 -

노선재검토 강력 촉구
◀ANC▶ 건교부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을 하면서 계획 노선이 기존 공단을 통과하면서 업체들이 안전사고와 생산차질 등을 우려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노선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북구 효문공단에 철도노선 변경을 주장하는 플래카드가 나붙었...
2005년 02월 22일 -

읍, 면마다 대학 유치 난맥상
해양대 울산 이전 논의가 진전되고 엄창섭 울주군수의 산업기술대학 유치 발언이 더해지면서 울주군 읍, 면마다 대학 유치위원회를 결성하고 있지만 울주군은 조정능력을 잃고 있습니다. 오늘(2\/22) 서생면이 자체 산업기술대학 유치위원회를 결성하고 대학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온산읍 대학유치위원회는 국...
홍상순 2005년 02월 22일 -

환경의식 제자리(집중분석)
◀ANC▶ 이번에 적발된 것 처럼 아직 기업체들의 환경 의식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올해 국내외 행사를 앞두고 걱정되는 대목입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VCR▶ 울산시가 올해를 악취민원 제로의 해로 정하고 지난해말부터 강도 높은 지도 단속과 기업체 환경 투자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
조창래 2005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