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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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외국인보유토지 소폭 증가
울산지역의 외국인 보유토지는 지난해 말 현재 311건에 659만400여제곱미터로, 금액으로는 1조 천115억900만원에 이릅니다. 이같은 외국인 토지보유는 1년 전인 지난 2천3년 말에 비해 6건,2만천166제곱미터,금액은 0.3%가 각각 늘어난 것입니다. 전국의 외국인 보유토지는 1억5천700제곱미터, 여의도 면적의 18.5배로,...
2005년 02월 04일 -

집단취락지역 우선해제 도시계획위 상정
울산시는 지난 2천3년말 개발제한구역에서 우선해제된 울산지역 95군데 집단취락지역에 대한 세부심의를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관련 분과위원회에 상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4)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하고 이에 따라 중구 7곳,남구 3곳,동구 1곳, 북구 29곳,울주군 55곳 등 95군데 집단취락지역은...
2005년 02월 04일 -

밀양 고교생 2명 보석허가
울산지법 제 1형사부(재판장 고규정 부장판사)는 4일 밀양 고교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 구속 기소된 피고인 7명 중 김모(18)군 등 2명에 대해 보석허가를 결정하고, 나머지 5명은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비교적 죄질이 가벼운 김군 등 2명은 각각 1,000만원씩 보증금을 내는 조건으로 보석을 허가하지만, 나머...
이상욱 2005년 02월 04일 -

현대차 노조 자정 결의문 채택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의 채용 비리와 민주노총의 폭력 내분 등으로 노조의 도덕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자정 결의문을 채택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에 따르면 최근 열린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철저한 자기반성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조합원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
최익선 2005년 02월 04일 -

천성산 교육권침해 첫 심리
울산지법은 오늘(2\/4) 양산 영산대학교가 ‘경부고속철 천성산 원효터널구간 공사를 위한 진입도로 공사로 교육환경이 침해받았다‘며 철도시설공단을 상대로 낸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에 대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심리를 가졌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영산대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상태...
이상욱 2005년 02월 04일 -

천성산 터널, 2010년 완공 불가능 우려
지율스님이 단식은 풀었지만 천성산 관통 원효 터널공사 현장에서는 공사 차질로 2010년 완공이 불가능해 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지율스님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등의 뜻을 받아 들여 향후 3개월간 환경영향 공동조사를 실시키로 결론을 내리자 경부고속철도 시공업체인 SK건설과 현대건설측은 "만약 공사...
2005년 02월 04일 -

현대차,작년 167만대 판매 실적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67만 7천여대를 판매해 27조4천700억원의 매출에,순이익 1조7천800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내수판매량의 경우 전년보다 13% 감소한 55만대를 기록했으나 시장점유율은 2.6%포인트 높아진 50.3%를 차지했으며,수출은 11% 증가한 112만6천대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주요 ...
2005년 02월 04일 -

울산CC 체전대표 선수 훈련 거절
울산컨트리 클럽이 회원관리와 내부사정 등을 이유로 전국체전 울산 대표 선수들의 훈련까지 거절해 돈벌이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 골프협회에 따르면 울산CC가 올해 전국체전 골프 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함에 따라 지난해 11월 울산대표 선수단의 훈련 협조를 요청했으나 울산CC측이 이를 거절했습...
조창래 2005년 02월 04일 -

설연휴 안전하고 편안하게...
◀ANC▶ 이번 설연휴는 기업사정에 따라 9일간의 긴 연휴에 들어가고 이동인구도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2\/5)부터 사실상 설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울산시는 경찰 등 관련기관과 함께 24시간 비상대책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주 5일제 근무 등으로 사실상의 설연...
2005년 02월 04일 -

봄 기운 성큼-입춘스케치
◀ANC▶ 오늘은 봄의 문턱인 입춘입니다. 며칠동안 위세를 떨쳤던 동장군도 잠시 멈추게한 입춘의 풍경을 서하경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남녁의 가지산 정상에는 아직도 잔설이 남아 있지만 산 아래는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담장에 핀 매화는 금세라도 꽃망울을 터뜨릴 태새로 봄의 싱그러움을 전합니...
서하경 200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