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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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속 산불 또다시 발생
오늘(3\/4) 낮 12시 50분쯤 북구 천곡동 제전마을 뒷산에서 불이나 임야 7천5백평과 소나무 천여그루를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헬기 5대와 공무원 240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고,며칠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나무가 바짝 말라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입산자에 의한...
서하경 2005년 03월 04일 -

금융기관 여.수신 증가액 축소
지난해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 증가액이 예금은행을 중심으로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예금의 경우 지난해 1년동안 3천834억원이 늘어전년의 7천562억원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았으며,대출 역시 지난해 9천599억원으로 전년 1조3천552억원보다 4천여억원이 줄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예금은행...
2005년 03월 04일 -

부패없는 공직사회 조성 과제추진
울산시는 부패없는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주요 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추진과제를 보면 시민감사관제 운영을 비롯해 대형공사 시민감독제 실시, 명예식품 감시원제를 도입하고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운영과 감사예고와 인터넷 공개도 지속적으로 펴나갈 계획입니다. 이 밖에 불가피하게 ...
2005년 03월 04일 -

중소기업 근로자도 임대주택 우선 공급
건설교통부가 국민임대 우선공급대상을 확대 하는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입법예고함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중소기업 근로자도 국민임대아파트를 우선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전용면적 18평 미만 국민임대아파트는 65살이상 노부모 부양자와 장애인,국가유공자, 탈북자 뿐만아니라 종업원 ...
2005년 03월 04일 -

울산화학,청정개발체제사업 국제승인
울산시 남구 매암동에 있는 울산화학의 불소 화합물 열분해 처리사업이,교토의정서상 청정 개발체제 사업으로 국제승인을 받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울산화학의 불소화합물 열분해 처리 사업이 지난달 말 국내 최초이자 세계 4번째로 교토의정서상 청정개발체제 집행이사회에서 사업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03월 04일 -

말다툼끝에 병원서 흉기 난동
어제(3\/3) 저녁 6시쯤 남구 신정동 모 병원 3층 세면장에서 환자들끼리 다툼을 벌이다 62살 김모씨가 37살 이모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흉기에 찔린 이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고엽제 환자였던 김씨가 이씨의 말장난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
2005년 03월 04일 -

경찰, 산불 방화범 검거 주력
지난 2일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는 방송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방화범 검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넉달동안 발생한 화재 현황과 원인을 분석한 뒤 야간 순찰과 전담반 활동을 강화해 방화범 검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12차례나 발생한 울산대공원 인근 산불에 대해 ...
홍상순 2005년 03월 04일 -

제보타이틀
2005년 03월 04일 -

쓰레기 불티 화마 키워
◀ANC▶ 집밖에서의 쓰레기소각 주의하셔야 합니다. 대기가 건조한데다가 바람까지 불어 산불로 번지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오늘(3\/4) 낮 12시 50분쯤 북구 천곡동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소방 헬기 4대가 나서 연신 물을 뿌려대지만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진 연...
서하경 2005년 03월 04일 -

사람잡는 비상구 지난해까지 허가
울산지역 각 소방서에서 법규정에 얽매여 낭떠러지로 이어지는 비상구를 계속 허가내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지난해 5월 비상구에 발코니나 부속실을 설치하도록 법이 개정되기 전까지 탈출로가 없는 비상구가 법규정에 어긋나지 않아 허가를 내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일 남구 삼산...
200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