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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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서, 강력사건 무대응 일관(수정)
울산지역에서 강력사건이 가장 가장 많은 발생하는 울산남부경찰서가 치안확보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 형사과는 최근 두달동안 관내에서 일어난 사건이 전혀 없어 경찰청에 보고나 관련대장에 기록할 것도 없는 실정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 20일을 전후해 울주군 온산읍 일대에서 ...
2005년 02월 28일 -

학교운영위원 선거 치열할 듯
◀ANC▶ 다음달 개학과 함께 각 학교별로 학교운영 위원를 뽑는 선거가 치루어지게 됩니다. 오는 7월의 교육감 선거가 학교운영위원에 의한 간접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아 올해 학교운영 위원 선거는 예년에 비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다음달 개학과 함께 울산지역 200개 초.중...
최익선 2005년 02월 28일 -

[아침;울산]태극기로 주민갈등 치유 (최종-수퍼)
◀ANC▶ 기념일이면 으레 관공서에서는 태극기를 내걸지만,생각을 좀 바꾸면 그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 불경기에 기죽은 상인들에게는 희망을 주고, 왕래가 없는 아파트 주민들에게는 서로 가깝게 만드는 데 태극기가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고사리 손에 소형...
유영재 2005년 02월 28일 -

일부인사 고지거부,투기의혹 제기
◀ANC▶ 오늘(2\/28)자로 울산시와 시의회 고위인사나 선출직 고위 공무원 22명의 1년간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는데 70%가 재산이 늘었고 일부 인사의 경우 고지거부를 하는가하면 일부의 경우 부동산 투기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1급이상 공무원,그리고 시의원 등 울산...
2005년 02월 28일 -

월말 통화폭주 통신 암흑천지
◀ANC▶ 오늘 오전 울산지역에서 KT일반전화가 불통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형 사업장은 연락이 두절되고,자동차 계약이 해지되는 등 그야말로 혼란의 월말이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자동차 영업소 직원들이 연신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합니다. 급기야 개인 휴대폰을 들...
서하경 2005년 02월 28일 -

울산 벤처기업 수출비중 낮아
울산지역 벤처기업의 수출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으나,전체 수출비중은 다른 도시의 절반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벤처 기업의 수출액은 1억천657만9천여달러로 2천3년에 비해 29.7%가 늘어났으나,울산 전체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에 불과합니다. 이에 반해 다...
2005년 02월 27일 -

저소득층 학비 50억원 지원
올 한해동안 울산지역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저소득층 자녀 2만여명에 대해 50억원의 학비가 지원됩니다. 이들 저소득층 자녀 가운데 중학생에 대해서는 학교운영비를,고등학생에 대해서는 수업료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하게 됩니다. 학비를 지원받게 되는 저소득층은 생활보호 대상자와 소년.소녀 가장,실업계 고교...
최익선 2005년 02월 27일 -

교육청 산하 각종 위원회 정비
울산시교육청 산하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 가운데 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위원회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 작업이 이루어 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산하 59개 위원회 가운데 지난 1년동안 한 차례도 회의가 소집되지 않은 지방공무원 제안 심사위원회 등 10여개 위원회를 대상으로 정비 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최익선 2005년 02월 27일 -

새학기 독감백신 접종 당부
울산지역 보건소는 단체생활이 시작되는 새학기를 앞두고 독감백신을 맞지 않은 학생들은 가까운 병원이나 의원을 찾아 예방접종을 받을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3월 초순부터 독감 유행시기가 시작됐다며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것을 강조했습니다. \/\/\...
유영재 2005년 02월 27일 -

부인 때려 숨지게한 남편 영장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2\/27) 부부싸움끝에 부인을 때려 숨지게 한 동구 동부동 45살 김모씨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40분쯤 자신의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 42살 최모씨를 벽에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