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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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올해 5조원 투자 22% 증가
SK그룹은 올해 사상 최대규모인 5조원 가량을 집중 투자해 57조원의 매출을 올리고,이 가운데 140억달러를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투자규모는 지난해 보다 22%가량 늘어난 것으로,시설분야에 4조6천억원,연구개발에 4천 억원이 투입됩니다. SK는 핵심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익을 실현 하면서 미래의 성장기반을 ...
2005년 01월 07일 -

울산시 해외시장개척 활동 적극 펴기로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 68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중동과 구소련,동남아,중남미,중국, 일본 등을 대상으로 모두 8회에 걸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울산지역 중소기...
조창래 2005년 01월 07일 -

동구청 청렴도, 울산 1위
울산 동구청은 부패방지위원회의 청렴도 조사결과 234개 기초자치단체의 평균치가 넘는 8.89점으로 전국 17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 5개 구군 가운데에서는 1위입니다. 이번 조사결과는 한국리서치가 주요 대민업무인 공사계약과 주택인허가, 식품분야지도단속 대상 민원인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해 측정한 것입니...
유영재 2005년 01월 07일 -

이달말부터 저상버스 운행
장애인들이나 노약자,어린이들이 타기 편하게 제작된 저상버스가 이달말부터 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운행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울산과 학성버스에서 운행하는 2대의 저상 시내버스를 이달말부터 시내구간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선은 우선 401번으로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서 남구-중구-동구 꽃바위까지 운...
2005년 01월 07일 -

물러간 추위 주말부터 기승
울산지역 오늘(1\/07)은 소한때 찾아온 강한 추위가 사라지고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0.9도 높은 7.1도를 기록했으며, 강한 바람도 잦아들어 체감온도도 크게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내일부터 추위는 다시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내일(1\/8) 영하 4도에서 낮 ...
2005년 01월 07일 -

중국 가흥시 울산 투자설명회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중국 가흥시 투자 설명회가 오늘(1\/7)오후 2시 울산상의 회의실 에서 중국 가흥시와 울산지역 상공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중국 절강성 가흥경제개발구는 지난 92년 설립 이후 한국인 투자가 활발해 현재 50개기업의 투자 총액이 8억7천만달러로 전체 외국기업 투자의 44%를 차지...
2005년 01월 07일 -

경찰 94명 승진 ... 간부 승진자 적어
오늘(1\/7) 단행한 2005년도 울산지방경찰청 인사에서 승진자는 모두 94명으로, 지난해보다 23명이 늘어났으나 경위 이상 간부 승진자는 13명에 불과합니다. 간부 승진 가운데 대부분이 경위 승진으로 경감은 3명, 경정은 1명에 그치고 있어 울산이 간부 승진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불만의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
홍상순 2005년 01월 07일 -

현대모비스 작업인부 추락사
오늘(1\/07) 오전 9시 30분쯤 남구 매암동 현대모비스 공장에서 환풍기 설치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직원인 40살 신모씨가 10미터 높이 작업장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신모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5년 01월 07일 -

현대미포,미국 조선소와 기술지원 계약
현대미포조선이 오늘(1\/7) 미국 크배너 필라 델피아 조선소에 2천692만달러의 로열티를 받고 오는 2천9년까지 4년동안 12척의 선박을 건조 하기 위한 기술을 지원하는 용역계약을 체결 했습니다. 이는 국내 조선업계가 해외 조선소에 포괄적인 설계와 건조기술을 수출하는 첫 사례로, 세계 조선시장에서 국내 조선업계...
2005년 01월 07일 -

현대중공업, 육상건조 선박 항해 개시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육상에서 건조한 선박이 첫 항해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7) 울산 본사 해양공장에서, 그동안 육상에서 건조한 러시아 노보십사의 10만5천톤급 원유운반선을 ‘NS 챌린저‘호로 명명하고 선주측에 인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노보십의 세르게이 콘드라쇼프 부사장의 부인인 ...
유영재 2005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