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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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울산의 해맞이 축제
◀ANC▶ 뉴스초대석, 오늘은 31일 밤부터 새해 첫날까지 이어지는 울산지역의 각종 해맞이 축제를 미리 알아봅니다. 김잠출기잡니다.-인사 문 => 먼저 고우 2005 간절 콘서트부터? 답 => 네,지난 2천년 밀레니엄 행사 이후에 간절곶이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명소로 자리잡았는데요 (VCR) 울산 MBC가 31일 ...
2004년 12월 27일 -

울산 급식비 장기미납자 많아 대책 시급
울산에서 올 하반기 급식비 장기 미납 학생이 천420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나 이들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3개월 이상 급식비를 내지 못한 학생을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 960명, 중학생 460명 등 1천420명이나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급식비 장기 미납자가 많...
2004년 12월 27일 -

아케이드 붐
◀ANC▶ 아케이드를 설치한 재래시장의 유동인구가 늘고 매출도 증가했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울산 재래시장이 앞 다투어 아케이드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짝효과 보다는 특화된 상품 판매시장으로써의 인식변화가 더 중요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중구 성남동 보세거리에 이어 울산 중...
홍상순 2004년 12월 27일 -

초등학생 내년 정점 감소세
울산지역 초등학교 취학 학생수가 내년을 정점으로 갈수록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학생수용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학생수 변화를 예측한 결과 울산지역 전체 초등학교 학생수가 내년에 11만3천900여명을 정점으로 오는 2천10년까지 한해 평균 2-3천명씩 줄어 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사 대상 ...
최익선 2004년 12월 27일 -

내일부터 아침기온 영하권(630날씨)
오늘(12\/27)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중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낮최고기온은 7.4도에 머물러 겨울답게 쌀쌀했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0.4도로 그나마 영상의 기온분포를 보였지만 내일 아침에는 영하 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인 이번 한 주 울산지방...
홍상순 2004년 12월 27일 -

울기등대 문화공간 조성 기념식
울기등대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동구 대왕암공원에 위치한 울기등대에서는 오늘(12\/27) 오후 2시 ‘울기등대 종합정비와 해양친수문화공간 조성‘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해양청은 지난 5월부터 사업비 17억원을 들여 홍보관과 휴게실, 전망관을 갖춘 지상 3층 규모로, 울기등대를 정비했습니다...
유영재 2004년 12월 27일 -

해경, 항만오염 업체 대표 4명 입건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2\/27) 온산항 부두에 독성물질 크실렌을 유출시킨 혐의로 모 업체 대표 김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오전 6시쯤 온산항 부근 세진중공업에서 상수도관 매설공사를 벌이다, 화학물질 이송관을 손상시켜 온산항 관공선 부두 앞바다를 오염시킨...
2004년 12월 27일 -

S-oil, 온산 생산쌀 수매
S_oil 주식회사는 쌀값 하락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산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9억원의 예산을 들여 온산에서 생산된 쌀 40kg들이 만3천220가마를 정부 수매가를 기준으로 오늘(12\/27)과 모레(12\/29) 이틀간 사들입니다. 이번에 사들이는 양은 온산에서 생산된 쌀의 절반 가량으로 정부 추곡 수매와 농협 ...
홍상순 2004년 12월 27일 -

울산대 정시모집 2.75대 1
울산대학교가 2005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천29명 모집에 5천582명이 지원해 평균 2.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기계자동차공학부가 6.02대 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조선해양 공학부 5.30대 1, 영미어문학부 3.78대 1 등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반해 음악...
최익선 2004년 12월 27일 -

효성 해고근로자 벌금대신 실형 요구
주식회사 효성 해고 근로자들이 오늘(12\/27) 과도한 벌금때문에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벌금 대신 실형을 살겠다며 스스로 검찰에 출두했습니다. 해고근로자 박모씨와 정모씨는 지난 2천1년 효성 사측의 구조조정에 반대해 시위를 벌이다 해고돼, 회사앞 집회를 주도하다 수차례에 걸쳐 지금까지 모두 9백여만원씩의 벌...
2004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