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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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아파트 재건축의결,번영로 주상복합 재심의
울산시는 오늘(11\/12) 도시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산호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결정에 대해 원안의결하고 907세대에 대한 건축허가 절차를 밟도록 했습니다. 또 번영교 남쪽 32층의 초고층 주상복합건물은 인도와 조경확보가 미흡해 재심의받도록 했으며 울주군 덕하구획정리사업은 조건부 의결해 조합승인절차에 들...
2004년 11월 12일 -

KP케미칼 임단협 완전타결
울산석유화학단지내 KP케미칼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을 완전 타결했습니다. KP케미칼 노조는 오늘(11\/12) 전체 조합원 345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점정합의안에 대해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76.8%의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가결된 KP케미칼의 올해 임단협은 기본급 8%를 인상하고 근속수당...
최익선 2004년 11월 12일 -

박물관<4> 유물 확보 난제
◀ANC▶ 박물관 건립에 있어서 전시할 유물을 확보하는 것은 건물을 짓는 것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유물 확보를 위해 충분한 인력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에서 출토된 매장문화재에 대한 보관, 관리권이 있는 국립김해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소장자...
홍상순 2004년 11월 12일 -

환승단말기 결함, 서민들만 불편
◀ANC▶ 시민의 발인 버스의 환승 단말기가 기계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련기관은 버스카드 관리를 제대로 못한 이유때문이라며 시민들 탓만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버스정류장이 학교에서 멀리 떨어져 늘 불편했던 중3 여학생들에게 무료환승제는 반가운 소식...
유영재 2004년 11월 12일 -

울산 지역특구 무관심
◀ANC▶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권장하고 있는 지역특구사업에 울산시는 아직까지 단 한건의 사업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지역발전에 무관심하지 않냐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전북 순창의 --- 부산 해운대의 -- 전남 여수의 오션리조트 특구--- 지자체마다 ...
2004년 11월 12일 -

이동전화 위치정보 자동조회시스템 구축
울산시 소방본부는 조난사고 신고 등에 대비해 이동전화 위치정보 자동조회시스템을 내년 중반까지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난달 15일부터 조난사고 발생 신고가 들어올 경우 이동통신회사에 위치정보를 요청해 파악하는 서비스를 도입했지만 위치 정보 파악에 시간이 많이 소비되고 있다며 24억원의 국비로 ...
조창래 2004년 11월 11일 -

울산시 아동보호센터설치 추진
학대아동들을 신고받고 이들이 안전하게 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보호시설이 울산에도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초 개소를 목표로 울산시 아동보호센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건물임대와 리모델링작업에 곧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대아동들을 위한 전문...
2004년 11월 11일 -

석유제품 공장도가격 인하
SK 주식회사가 내일(11\/11)부터 국내 석유제품 공장도가격을 내립니다. 이번 석유제품 인하는 최근의 국제유가와 환율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반영한 것으로,휘발유의 경우 리터당 8원,등유는 20원,경유는 17원씩 세후 공장도가격이 각각 내립니다. SK가 석유제품 공장도가격을 인하함에 따라 다른 정유사들도 조만간 인...
2004년 11월 11일 -

부녀자 인신 매매 경찰 수사
일을 하겠다며 선불금을 받아놓고 이를 갚지 못하자 여성을 이발소에 팔아넘긴 조직폭력배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룸살롱을 운영하는 조직폭력배 31살 조모씨는, 종업원 28살 양모씨가 선불금 3천500만원을 갚지 못하자 2년전 서울 모 이발소에 팔아넘긴 사실을 확인하고...
홍상순 2004년 11월 11일 -

경운기 몰던 60대 자동차에 부딪혀 사망
어젯밤(11\/11) 6시쯤 남구 두왕동 신정 자동차 학원 앞 도로에서 경운기를 몰던 62살 손모씨가 뒤따르던 자동차에 부딪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 다. 경찰은 숨진 손씨를 뒤따라오던 크레도스 운전 자 54살 장모씨가 비가 오는데다 날이 어두워 손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