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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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농산물 수출 21%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수출이 21%가량 늘었습니다. 농협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에서는 배와 단감,호접난,방울토마토 등 4개 품목 791톤,16억7천500만원어치를 수출해, 2천3년 479톤,13억8천400만원에 비해 물량은 39.5%,금액은 21%가 늘어났습니다. 수출 대상국가는 미국본토와 하와이,...
2005년 01월 18일 -

울산지역 방학급식 비교적 양호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된 불량 급식도시락 문제가 울산에서는 빚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은 오늘(1\/18) 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울산시의 겨울방학 급식대상 아동은 4천300여명이며 대부분 학생들이 식품급식권을 이용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일반 식당이나 사회복지관,민간단체 등에...
조창래 2005년 01월 18일 -

기업체 설 연휴 6일이 가장 많아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은 이번 설 연휴 동안 대부분 6일간의 휴가를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이번 설 연휴 다음날인 11일을 휴무일로 지정해 다음달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설 연휴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대기업의 협력업체들도 대부분 6...
최익선 2005년 01월 18일 -

설 제수용품 매점매석 단속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매점매석하거나 원산지를 속여파는 행위에 대해 경찰이 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다음 달 7일까지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울산지역 대형 도매상들이 매점매석을 통해 물가를 인위적으로 올리거나 원산지를 속여파는 사례가 적발될 경우 형사처벌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찰은 재래...
2005년 01월 18일 -

체불임금 두배증가 대책시급
설을 앞두고 체불임금이 전년도에 비해 두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와 울산노동사무소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체불임금은 564개 업체 천937명에 39억여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두배가량 증가했으며 1인당 200여만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와 각 구...
2005년 01월 18일 -

현금영수증 가맹점 가입률 절반 수준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현금 영수증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울산지역의 현금영수증 가맹점 가입율이 절반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가입대상 만3천여개 업소 가운데 7천600여개 업소가 가입해 55%의 가입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업이 84%,...
조창래 2005년 01월 17일 -

울산 청약통장가입 꾸준히 증가
아파트 분양경기가 전국적으로 침체상태를 보이고 있으나,울산에서는 아파트를 신규분양 받기 위한 주택청약통장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울산지역에서 청약예금과 부금,저축 등 아파트 분양을 위한 통장은,10만571구좌에 2천912억6천100만원이 저축돼 있는것으로 집계됐...
2005년 01월 17일 -

남구, 고래전진기지 명성 되찾는다.
울산 남구청이 올해 고래잡이 전진기지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는 4월 장생포 고래박물관 준공과 더불어 국제 포경위원회 울산개최로 고래 상징도시의 면모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생포항 진입로를 장생포 고랫길로 명명 하고 장생포 입구...
2005년 01월 17일 -

음식물 쓰레기 배출질서 집중단속
음식물 쓰레기 직매립 금지로 배출질서를 어기는 가정에 대해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지역은 2년전부터 일반 가정에서 음식물 분리배출이 실시돼, 타 지역보다 우선 시행한 상태지만 생활화를 위해 이번 한달을 생활폐기물 단속기간으로 정해 울산시 각 구군의 전 동에 무단투기 조사반의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서하경 2005년 01월 17일 -

스포츠 마사지 윤락 업주 영장
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1\/17) 스포츠마사지를 한다며 몰래 밀실을 차려놓고 윤락 영업을 해온 업주 45살 김모씨와 윤락녀 조모씨에 대해 성매매 알선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남구 삼산동 모 스포츠마사지실에 밀실 3개를 갖추고 성매매를 알선해 지금까...
서하경 200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