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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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증가세
◀ANC▶ 4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던 울산항 물동량이 5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부산항과 광양항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항 물동량에 청신호가 들어왔습니다. cg in) 지난 상반기 울산항 물동량이 7천 922만톤으로 지...
옥민석 2004년 08월 08일 -

지금 울산은-시민편의가 먼저
◀ANC▶ 울산 각 자치단체들의 법조타운 유치전이 과열되면서 정치적인 힘겨루기 양상까지 띠고 있어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서상용 기자의 보도. ◀END▶ ◀VCR▶ 오는 2천10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울산 법조타운 이전을 두고 남구와 중구에 이어 울주군까지 가세해 3파전으로 확대되면서 모...
2004년 08월 08일 -

올여름 피서 최대 인파
34.5도까지 올라가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오늘(8\/8) 해수욕장과 산간계곡에는 수만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피서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진하해수욕장 5만명, 정자해변 3만여명 등 올 여름 최대 인파인 20여만명의 피서객들이 해수욕장과 계곡을 찾아 한여름 휴가를 즐겼습니다. 이때문에 정자해변과 진하해수욕장 인근 ...
옥민석 2004년 08월 08일 -

농약마신 일가족, 할머니와 손자도 숨져
지난 5일 농약을 마시고 발견된 일가족 가운데 숨진 82살 안모노인에 이어 17살 손자 안군과 안씨의 부인 70살 김모 할머니도 어젯밤(8\/6)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안씨 노부부와 손자는 우울증으로 함께 동반자살을 하기 위해 농약을 마신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유영재 2004년 08월 07일 -

진료비 환불 소동, 50대 남자 흉기 휘둘러
아들의 병이 낫지 않았다는 이유로 진료비 환불을 요구하며 소동을 벌인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7) 아들의 진료비 환불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흉기를 휘두른 중구 학성동 51살 오모씨에 대해 상해 등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어젯밤(8\/6) 10시쯤 중구 동강병...
2004년 08월 07일 -

[RR]온천천에 인공폭포
◀ANC▶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에 인공폭포가 생겼습니다. 지하수를 끌어올려서 폭포를 만들었는데, 시민들의 호응이 높다고 합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시원한 폭포수 물줄기가 뜨거운 한여름의 열기를 식힙니다. 가족들과 함께 온천천 고수부지를 찾은 아이들은 지리산 계곡이 부럽지 않습니다. 오...
2004년 08월 07일 -

지금은 지방시대
2004년 08월 07일 -

신보,수출중소기업 특례보증 67% 늘어
신용보증기금이 수출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특례보증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올해 특례보증이 시행된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373건에 천200억원을 보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금액기준으로 67%가 늘어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이 ...
2004년 08월 07일 -

홍보전에 승부건다
◀ANC▶ 올해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충북이 자전거 투어로 체전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도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 체전 홍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수십명의 자전거 홍보단이 울산 시가지를 돌며 올해 충북 체전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10대에서 60대까지 50여명으로 구성된...
조창래 2004년 08월 07일 -

울산지역 오존농도 매년 점진적 증가
지난 10년간 울산지역 오존 농도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평균 오존농도는 0.024ppm으로 지난해 보다 0.003ppm 높아졌으며 10년전에 비해서는 0.011ppm이나 상승했습니다. 또 오존주의보도 6월과 7월 2달간 세차례나 발령되는 등 오존 농도가 증가 추세를 ...
조창래 200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