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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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징 필사계영모도 병풍' 울산시 유형문화재 지정
울산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전 이징 필 사계영모도 병풍'(傳 李澄 筆 四季翎毛圖 屛風)이 울산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이 작품은 조선 중기 화가 이징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8폭짜리 병풍입니다. 이 작품 속에 대나무와 암벽, 새 등은 매우 정교한 필치로 묘사되고 있고 17세기 초, 중반 화풍을 그대로 보여주고...
홍상순 2023년 06월 02일 -

유니스트-LG전자 산학협력센터 설립 합의
유니스트와 LG전자가 오늘(6/2) 유니스트에서 산학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총괄할 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센터를 통해 LG전자의 재직자 교육 활성화와 유니스트 학생들의 LG전자 취업 보장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도전적 RA 연구과제를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6월 02일 -

천창수 교육감, 갑질 예방교육 '강사'로 직접 나서
천창수 울산교육감이 오늘(6/2)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갑질 예방교육에 직접 강사로 나섰습니다. 천 교육감은 갑질 예방을 위해서는 청렴과 소통, 존중, 공감의 덕목을 갖추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육감이 직접 강사로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청렴한 조직 문화를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
홍상순 2023년 06월 02일 -

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
'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이 오늘(6/2) 울산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2023년 울산 올해의 책은 신은영 작가의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단요 작가의 '다이브', 박지현 작가의 '참 괜찮은 태도'가 선정됐습니다. 올해의 책은 공모를 통해 1,200여권의 도서를 추천받은 뒤 심의를 거쳐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부문...
홍상순 2023년 06월 02일 -

울산공업축제 둘째 날, 음악 행사 '다양'
공업축제 둘째 날인 오늘 태화강 국가 정원 일대에서는 음악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남구 둔치에서는 시민 장기 자랑이, 야외공연장에서는 근로자 장기자랑이 열렸습니다. 오는 주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는 고복수 황금심 가요 축제, 전국 청소년 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가...
이다은 2023년 06월 02일 -

오늘 낮 최고 27.8도..주말 맑고 초여름 날씨
오늘(6/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7도 정도 높은 27.8도까지 올랐습니다. 어제 오전부터 내린 비는 오늘 새벽까지 3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으며, 16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3년 06월 02일 -

[현장연결] 울산공업축제 35년 만에 부활
[앵커] 공업도시 울산을 대표하는 '공업축제'가 35년 만에 다시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 울산MBC 뉴스데스크는 축제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국가 정원에서 진행되는데요. 뜨거운 축제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자, 축제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울산공업축제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국가정원에 나와있...
이다은 2023년 06월 01일 -

산업수도 울산과 함께한 '공업축제'
[앵커] 울산 공업축제는 공업도시 울산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해 온 화합의 장이기도 했습니다. 1968년 자동차와 석유화학 산업을 시작으로 울산의 주력산업이 성장해온 과정과 축제의 변천사를 이용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1968년 5월 현대자동차는 울산에 20만 평 규모 부지에 연간 3천500대를 생산할 수 있는 공...
이용주 2023년 06월 01일 -

"시민 대화합 축제" 김두겸 시장 대담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울산공업축제가 35년 만에 울산의 대표축제로 부활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님 모시고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Q. 시장님, 35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울산의 가장 큰 정체성이‘공업도시, 대한민국 산업수도’입니다. 울산시민과 노동자, 기업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이용주 2023년 06월 01일 -

환경연합 "징검다리 철거"..울산시 "등재 문제 없어"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을 위한 마지막 국내 절차를 앞둔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 인근에 설치된 징검다리를 철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또 징검다리를 놓은 위치가 하천의 물길이 180도 휘돌아 나가는 급류의 길목이라 홍수가 나면 징검다리가 통째로 떠내려갈 수 있다고 주장했...
이용주 2023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