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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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ANC▶ 국회 산자위소속 의원들이 태풍피해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어제(9\/23) 정전피해를 입은 기업체를 방문한 가운데 울산광역시의원들은 해외연수를 떠나 묘한 대조를 보였습니다. 지역 정가와 기관의 이모저모를 한창완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국회 산자위 소속 의원들이 태풍으로 정전피해를 ...
2003년 09월 24일 -

농협,선박선수금 환급보증 계약
농협이 처음으로 현대중공업과 3억달러의 선박건조 선수금 환급보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외국선주들의 요구에따라 국제신용도가 일정 등급 이상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두군데의 은행만 선박건조 선수금 환급보증을 서 왔으나, 농협도 지난 6월 무디스등급 에이쓰리(A3)를 받아 이번에 보증이 가...
2003년 09월 24일 -

내일 흐리고 한때 비
추분인 오늘(9\/23)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3.8도로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은 흐리고 한때 비가 오겠으며 강우량은 5mm 내외가 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됐습니다. 한편,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이지만 울산지방은 오늘 낮 길이가 밤보다 18분이 긴 것으로 나타났다...
옥민석 2003년 09월 23일 -

미포조선 최대주주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의 최대주주가 현대중공업에서 현대삼호중공업으로 바뀌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보유하고 있던 현대미포조선 지분 7.7% 전량을 최근 현대삼호중공업에 364억원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지분 매각으로 현대미포조선은 현대중공업의 자회사에서 손자회사로 위치가 바뀐 셈이지만, 모두 중공업 ...
2003년 09월 23일 -

공정위,전세버스조합 담합 시정명령
울산시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 요금 담합행위 등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산지방사무소는 지난해 10월부터 학교 단체여객 요금을 5천원에서 2만원까지 인상하기로 의결한 뒤, 요금을 올려 받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범칙금을 부과한다고 통보해 경쟁제한 행위를 해온 울산시 ...
한동우 2003년 09월 23일 -

남구청 명예구민감사관 위촉
남구청이 지역주민에 의한 부정부패 감시강화를 통한 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오늘(9\/23) 구청 회의실에서 14명의 명예 구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명예 구민감사관은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비리와 안전사고 발생 우려사항,지역현안문제. 대형공사장 준공입회 등 구정의 주요사항에 대해 감사관으로서...
조창래 2003년 09월 23일 -

중등 특별교사 24명 위촉
울산시교육청은 일선학교의 현장 교육문제 해결방안 연구와 교육시책 추진을 위해 중등 특별교사 24명을 선정해 오늘(9\/23)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특별교사의 임기는 이달부터 오는 2천5년 8월말까지 2년동안이며,이 기간동안 정보화 교육과 교수-학습방법 개선,학력향상 방안 등 각 분야별로 연구 결과를 매년 발...
한동우 2003년 09월 23일 -

내년 개교예정 5개학교 교명 확정
강남교육청은 오늘(9\/23) 신설학교 교명선정위원회를 열어,내년 개교 예정인 가칭 5개 학교의 교명을 확정했습니다. 회의 결과 현재 옥현 주공 단지내에 건립중인 초,중학교의 경우 인근 문수경기장과 월계수의 상징적 의미를 부여한 월계초등학교와 문수중학교로 교명이 확정됐습니다. 또 언양읍 서부리에 짓고 있...
한동우 2003년 09월 23일 -

현중, 구청장 회사 방문 불허(수정)
현대중공업이 태풍피해를 둘러보겠다며 방문을 요청한 이갑용 동구청장의 출입을 불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갑용 동구청장은 지난 주 관내 기업의 태풍 피해를 조사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현장 방문을 원했지만, 현대중공업은 의전을 담당하는 직원이 없다며 방문을 공식 거절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 관계자들은 ...
2003년 09월 23일 -

원청사 협박해 1억원 갈취
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9\/23) 회사가 부도나자 원청사를 협박해 1억원을 갈취한 모 기공사 대표 43살 정모씨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를 운영하다 지난 8월 부도나자 모 공업사 사장 48살 권모씨 등 원청사 사장 4명을 불러 2억원...
조창래 2003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