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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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고급윤활기유 세계 60% 점유
SK가, 윤활유의 주원료인 윤활기유를 생산하는 제2공장을 준공해, 급팽창하고 있는 고급 윤활기유 세계시장에서 1위의 점유율을 계속 유지하게 됐습니다. 오늘(9\/9) 준공식을 가진 SK의 제2 윤활기유 공장은 하루 7천 배럴의 생산규모를 갖춤으로써, 기존 1공장까지 합친 전체 고급 윤활기유 생산규모가 하루 만7천 배럴...
2004년 09월 10일 -

국정원에서 울산청 감사
울산경찰청에 대한 첫 국가정보원 감사가 오늘(9\/9)부터 내일까지 이틀동안 열립니다. 감사관 12명으로 구성된 이번 국정원 감사는 정보와 보안 통신 등의 분야에 걸쳐 열리며 특히 국가정보원에서 울산청에 내려준 예산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에 대한 감사가 집중적으로 열립니다. 울산청은 이번 감사는 국정원의 예산...
옥민석 2004년 09월 10일 -

베이징현대차 연산 60만대로 확대
현대자동차의 중국내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차가 오는 2천7년까지 연산 30만대 규모의 제2공장을 설립해 전체 생산규모를 연산 60만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는 국내 자동차 메이커의 해외생산기지로는 최대 규모이며, 생산차종도 현재 2종에서 6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또 베이징시가 2천8년 올림픽 이전...
2004년 09월 10일 -

[RR]공영주차요금 가산금 눈덩이
◀ANC▶ 현행 부산시 공영주차장 요금은 납부시한에서 한달만 늦어도 200%의 가산금을 부과하도록 돼있습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주차요금에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면서 오히려 요금 미납 사례를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이만흥 기자. ◀VCR▶ 사하구 다대동 정모씨는 최근 4시간 주차요금으로 3만6천원을 납부...
2004년 09월 10일 -

"냉수대 탓 아니다"(R)
◀ANC▶ 남해안 멸치업계가 바다에서 멸치가 나지 않아 지난해에 이어 극심한 조업 부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멸치가 나지 않는 원인이, 바닷 속 수온이 주변보다 낮은 냉수대 때문이라고 발표했는데 실제 바다에 나가 조업을 하는 어민들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상헌 기자...
2004년 09월 10일 -

차상위계층도 긴급 생계 지원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서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지자 울산지역 5개 구, 군은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도 의료 급여와 보육료, 경로연금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행정기관은 건강보험료 체납자와 도시 가스 공급 중단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들을 대상으로 지원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다음달 15일까지 지원이 필요한 저소...
홍상순 2004년 09월 10일 -

양산 용당공단저지 합의문에서 빠져
오늘(9\/9) 부산시청에서 열린 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경남도 단체장 공동현안협의회에서 양산 용당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회야댐 상수원 오염이 우려된다며 울산시가 이에 대한 철회를 주장했으나 3개 시도간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3년만에 부활된 3개 시도 단체장 협의회에서는 그러나 동남권 산업클러스터 구...
2004년 09월 10일 -

휴흥업소 종업원에게 마약 판 5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0)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상대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속칭 러미나를 판매해온 51살 김모씨에 대해 마약류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15일쯤 유흥업소 종업원인 32살 김모씨에게 속칭 러미나 2통을 판매하는 등 지금까지 유흥업소 종업원을 상대...
2004년 09월 10일 -

모레까지 20-50mm 강우량 예상(630날씨)
오늘(9\/10)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이 시간 현재 5.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이 기간동안 20에서 최고 5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나들이하기에는 불편하겠습니다. 또 내일 오후에는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한...
홍상순 2004년 09월 10일 -

민관경 단속 음란 광고물 75건 적발
주택가까지 파고든 음란 광고물에 대해 경찰과 행정기관, 민간단체가 합동 단속을 벌였습니다. 어제(9\/9) 단속에서 성매매 알선을 암시하는 출장마시지 전단과 청소년 유해광고물의 배포 등을 단속한 결과 전단을 뿌린 37살 이모여인이 청소년 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형사입건되는 등 모두 75건이 적발됐습니다. 경찰과...
2004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