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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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유치 희망기업 조사
울산시는 지역의 167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울산지역에 유치를 희망하는 외국인기업을 다음달까지 일제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업종과 품목,투자형식 등 구체적인 사안을 조사한 뒤 지역의 기업체들과 상담을 주선하거나 해당 외국인 업체를 상대로 지역 투자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2004년 08월 19일 -

체전 볼링경기 지역에서 개최추진
타지역 분산개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체전 볼링종목을 울산에서 치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4개 볼링 경기장이 정규규격인 24레인에 미치지 못하지만 대한체육회에 이를 다소 완화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대한체육회 승인이 날 경우 시설 개보수를 통해 경기를 치르는 방안을 마련중이...
2004년 08월 19일 -

다운동 정밀화학지원센터 기본계획보고
울산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해 울산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건립하는 중구 다운동 정밀화학지원센터의 기본계획이 확정돼 내년초 본격공사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중구 다운동 그린벨트 8천평에 오는 2천7년까지 국비 191억원,시비 114억원 등 305억원을 들여 정밀화학지원센터를 건립...
2004년 08월 19일 -

까라로 코리아 규탄 기자회견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8\/19)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탈리아계 자동차 부품업체인 북구 효문동 까라로 코리아의 일방적인 회사청산과 직원 정리해고통보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금속노조는 까라로 코리아의 일방적 자본철수를 규탄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이탈리아 대사관앞 항의집회를 ...
2004년 08월 19일 -

울산시,창춘시에 고구려사 유감 표명키로
울산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창춘시에 중국 정부의 고구려사 왜곡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 수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시의회로 부터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과 관련해 자매도시에 수정을 요구할 의향이 없느냐는 서면질의에 이같이 답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중국정부의 고구...
조창래 2004년 08월 19일 -

울산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될 듯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이 오늘(8\/19) 수도권과 충청권을 제외한 광역시에 대해 조만간 투기과열지구를 해제할 계획이라고 밝혀 늦어도 다음달 중으로 울산도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투기과열지구를 해제하더라도 분양권 전매는 부분적으로 제한하겠다고 말해 분양권 전매 횟수나 허용시기 등이 규...
2004년 08월 19일 -

울산상의,진상위원회 구성하기로
울산상공회의소 상임의원들은 오늘(8\/19) 회의를 갖고 고원준 전회장 사건으로 실추된 울산상의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를 위해 상임의원들은 오는 24일 임시의원총회에서 선출되는 차기회장에게 진상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건을 자체 조사할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오...
2004년 08월 19일 -

후보 사전 조율 쉽지 않아
◀ANC▶ 다음달 3일로 다가온 교육위원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교육위원간에 물밑에서 의장 후보 사전 조율이 한창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전반기 때와 같은 사전 후보 조율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이번 교육위원회 의장단 선거에서 가장 큰 변수는...
최익선 2004년 08월 19일 -

항로폐쇄 시효만료 징계못해
◀ANC▶ 울산의 한일 여객항로 폐쇄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울산시가 감사를 벌였지만 시효만료로 공무원 징계를 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나 감사만 요란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애물단지가 된 여객청사는 철거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월드컵을 앞둔 지난 2천2...
2004년 08월 19일 -

태풍으로 공단 공정 차질(데스크 ST)
출근 시간대 시간당 4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공단으로 가는 길목이 물에 잠겨 근로자들의 대량 지각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각 사태로 인해 한시간에 40대이상을 생산하던 라인속도가 최고 15%까지 늦어졌고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공기가 급하지만 외부 작업을 못해 피해가 컸습니다. 또 석...
서하경 200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