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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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대납 이자만 뜯긴다
◀ANC▶ 급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이 쉽게 넘어가는 카드대납광고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자칫 카드빚은 그대로 남겨둔 채 고액의 이자만 업자들에게 뜯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눈덩이처럼 불어난 카드빚을 갚아주는 조건으로 보관하던 신용카드가 수십장입니다. 신용카드의 비밀...
2004년 07월 21일 -

현대중 노사 10년 무분규 임단협 조인식
10년째 무분규 기록으로 올해 임금 과 단체협상 을 타결한 현대중공업노사가 오늘(7\/21) 임단협안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 노사는 오늘(7\/21) 오전 생산기술관 대회의실에서 유관홍 사장과 탁학수 노조 위원장 등 노사대표가 모인 가운데 조인식을 갖고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10년 무분규 타결을 이룬데 대해 서로...
2004년 07월 21일 -

SK 임단협 관심 집중(울산넷)
◀ANC▶ 전남 여수 엘지정유의 파업이 국가 경제에 큰 파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동종 사업장에다노사간 쟁점이 비슷한 에스케이의 노사 협상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에스케이의 임단협 최대 쟁점은 주5일제 실시와 관련해 노조가 요구하고 있는 5조 3교대제...
최익선 2004년 07월 21일 -

알맹이 빠진 심포지엄
◀ANC▶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심포지엄이 열렸는데 체육인들은 말 한마디 못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은 2시간 뒤에나 발언권이 주어졌고 문화행사만이 주된 논의 대상이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심포지엄이 시작된지 2시간이 넘었지만 문화행사를 두고 참가자들의 ...
조창래 2004년 07월 21일 -

현대중 전력난 조업 중단 위기
현대중공업이 무더위 전력난으로 조업을 일부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일 한때 최대 수요전력이자체 설비용량을 넘어선 14만3천700㎾를 기록해 일부 설비의 가동을 중단했으며, 무더위가 계속되면 냉방시설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15만KW를 넘어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2004년 07월 21일 -

낮최고 34.8도, 당분간 찜통 더위
울산지방 오늘(7\/21) 낮최고 34.8도로 올해 들어 최고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농촌들녘에서는 기온상승으로 인해 농작물의 병해충이 늘어나면서 예방활동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울산지방 내일(7\/22)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기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 26에서 3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
유영재 2004년 07월 21일 -

‘냉방병‘ 조심
◀ANC▶ 무더운 여름, 때아닌 감기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부쩍 늘었습니다. 에어컨 바람을 너무 많이 쐰 탓이라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 종합병원의 소아괍니다. 갑자기 들이닥친 무더위에 때아닌 감기환자가 평소보다 20% 이상 부쩍 늘었습니다. 두통과 함께 몸에 열이 나고 심할 경...
유영재 2004년 07월 21일 -

울산 청약통장 증가율 전국 3배
아파트를 신규 분양받을 때 필요한 청약통장의 울산지역 증가율이 여전히 높아 신규 아파트 수요가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결재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지역의 청약통장 보유자는 8만9천여명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7.1%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의 전국 평균 증가율 2.4%에 비하면 3...
2004년 07월 20일 -

조두남 유품회수(R)
◀ANC▶ 친일의혹으로 논란을 빚어온 조두남 기념관의 명칭이 마산음악관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조두남 선생 유족들은 이 과정에서 선생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유품들을 모두 철수키로 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성주 기자. (1분 20초) ◀VCR▶(1분 20초) 마산시의회는 지난 16일 본회...
2004년 07월 20일 -

[RR]구멍뚫린 부산항
◀ANC▶ 부산항 보안이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산항 위조출입증이 나돌더니 또 대학생들이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부두에 들어가 기습시위를 벌였습니다. 박상규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이라크행 군수물자가 선적중인 8부두에서 기습시위를 벌이려던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은 바로 옆 7부두를 통해 부...
2004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