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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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간부 50여명 상경투쟁
오늘(7\/20) 서울에서 열린 전교조 탄압과 징계 저지를 위한 규탄집회에 울산에서도 50여명의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집단연가투쟁과 관련해 원영만 위원장이 구속된 데 이어 참여교사의 징계방침이 사실상 굳어짐에따라 지부,지회 간부들을 중심으로 상경투쟁에 나섰...
한동우 2003년 07월 20일 -

선거관계법 개정추진 관심
중앙정치권과 선관위에서 잇따라 선거관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정가에도 총선을 앞두고 상당한 정치행태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선관위와 중앙정치권은 현재 정치신인들의 등용문을 넓히기 위해 국회위원선거의 경우 6개월전부터 예비후보자등록과 함께 선거운동과 후원금모금을 가능케하는 한편 지구당위...
2003년 07월 20일 -

축양장 장맛비에 적조 근심
최근들어 울산연안에 발생한 무해성 적조가 언제 유해성 적조로 바뀔지 양식어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양식어민들은 이번달들어 계속된 장맛비로 육상에서 충분한 영양염류가 공급돼 올해는 적조가 더욱 확산될 것이라며 축양장에 산소공급기를 추가설치하고 액화산소통을 준비하는 등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
옥민석 2003년 07월 20일 -

지원방안 확대검토
◀ANC▶ 최근 5군데 후보지를 발표하기는 했지만 종합장묘시설 설치를 놓고 고심중인 울산시가 인센티브확대를 검토중이어서 오는 10월 투표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종합장묘시설설치계획은 2년전 북구청의 찬반투표부결로 님비현상의 대...
2003년 07월 20일 -

물놀이 실종 2명 숨진 채 발견(속보)
어제(7\/29) 울산 태화강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초등학생 3명 가운데 2명이 숨진채 발견 됐습니다. 경찰은 내황초등학교 4학년 이진희 양과 김다혜 양이 각각 어젯밤 11시 20분과 오늘 새벽 2시쯤 사고 장소인 태화강 내황교에서 하류쪽으로 1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함께 실...
2003년 07월 20일 -

메퀘한 악취 진동
오늘(7\/20) 오전부터 울산시 전역에서 메퀘한 악취가 진동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삼산과 달동 주민들은 물론 중구와 북구지역 주민들도 걸레 썩는 냄새와 생선 비린내 같은 악취를 호소했고 일부지역 주민들은 두통 증상까지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아침 일찍부터 기온과 습도가 높았는데다 바...
조창래 2003년 07월 20일 -

교장초빙 왜 하나
◀ANC▶ 학교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교장초빙제가 당초 취지와는 달리 일선 학교장들의 임기연장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많아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학교장 초빙제는 공립학교의 자율성 신장과 능력있고 참신한 인물을 영입하는 길을 터주기 위해 지난 98...
한동우 2003년 07월 20일 -

잠정합의 극적타결
◀ANC▶ LG화학 노사가 전면파업 16일만에 임단협에 극적으로 잠정합의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파국으로 치닫던 LG화학 노사가 오늘(7\/19) 오후 극적으로 임단협에 잠정합의했습니다. CG IN) LG화학노사는 오늘(7\/20) 청주공장에서 기본급 8.4%인상과 근속수당 기본급화, 성과급 100% 지급 등에...
옥민석 2003년 07월 20일 -

기간제 교원 처우 개선
앞으로 기간제 교원에게도 연가와 출산휴가 등이 허용되는 등 처우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정규직과 기간제 교사 간의 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기간제 교원에게 연가허용과 함께 퇴직금과 방학중 보수지급 등을 권장하는 계약제 교원 운영지침을 마련해 각 시도 교육청에 시달했습니다. ...
한동우 2003년 07월 19일 -

윈드서핑하던 30대 파도에 실종
어제(7\/18) 저녁 8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부산시 수성수 35살 박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실종된 박씨가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었지만 무리하게 바다로 나갔다가 높은 파도에 휩쓸렸다고 말했습니...
조창래 2003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