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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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사하면 학생은 어디로..‘모듈러 교실’ 해결
앵커 │ 낡은 학교를 개보수 공사를 하려고해도 학생들을 따로 수용할 곳이 마땅치 않아 학교마다 고민이 컸는데, 과밀화 학급 해소를 위해 도입한 모듈러 교실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을 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 │ 울산의 한 중학교입니다. 테니스장과 주차장이 있던 곳에 3층으로 모듈러...
홍상순 2022년 04월 04일 -

울산 가계대출 감소했지만 새 정부 정책 '전환점'
앵커 │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여 완만한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새 정부가 내놓을 대출 정책이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인수위가 규제 완화 정책을 공식화하고 있어 앞으로 가계 대출이 다시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상욱 기자. 리포트 │ 울산의 한 은행 대출 창구. 봄 이사철을 맞아 가계대출 신청자...
이상욱 2022년 04월 04일 -

스프레이통 2만 개 폭발˙다운동 산불..화재 잇따라
오늘(4/4) 오전 9시 10분쯤 남구 황성동의 한 플랜트 용접 공장 내부에 적재해 둔 2만여 개의 스프레이 통에서 폭발이 발생해 화재로 번졌습니다. 불이 나자 작업자 20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은 공장 내부와 주차된 차량 4대를 태우고 2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4/4) 오전 11시25분쯤에는 중구...
이돈욱 2022년 04월 04일 -

여행업계 불어온 훈풍?...지역은 아직 '겨울'
앵커 │ 자가격리 면제 조치가 시행되면서 해외여행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하는데, 지역 업계는 아직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10곳 중 1곳 이상이 문을 닫은 상황인데 연말쯤에나 해외여행 수요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 2년 동안 거의 개점휴업 상태이...
이돈욱 2022년 04월 04일 -

코로나 신규 확진자 5,472명..사망자 2명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천472명이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60대와 80대 환자 2명입니다.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29만1천325명으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4월 04일 -

[부산] 장산 '진짜 정상'에 새 표석... 뭐가 보일까?
◀ 앵커 ▶ 부산 해운대 장산 정상이 71년 만에 개방됩니다. 군 시설에 가로막혀 보지 못했던 기장 앞바다와 도심 전망이 시원합니다. 현지호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저 멀리 기장 앞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도 보입니다.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해운대 장산 정...
유영재 2022년 04월 04일 -

MBC가 만난 사람-이상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장
◀ANC▶ 최근 유럽연합이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원전 비중을 늘리기로 한데 이어 탈원전 정책 폐기를 선언한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원전의 중요성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상민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서로 인사) ◀END▶ ◀VCR▶ Q1 본부장으로 취임...
한동우 2022년 04월 0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4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18도로 매우 따뜻... 큰 일교차 유의] 1) 청명한 날씨에 활짝 핀 봄꽃 구경 많이 하셨나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인 오늘은 맑은 하늘 예상되고요. 봄 햇살이 내리쬐면서 기온도 쑥쑥 오르겠습니다. 울산의 낮 기온 18도, 양산은 20도, 경주는 무려 22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날이 매우 따뜻해서 오늘도 봄 날씨 즐기...
윤수미 2022년 04월 04일 -

초광역 메가시티 계승..경제·교육 협력 관건
앵커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초광역 메가시티 정책을 계승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속도가 가장 빠른 부울경 메가시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와 교육 분야에서 미묘한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고, 울산과 경남에서 부산 위주의 메가시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리포트 │...
이상욱 2022년 04월 03일 -

빈집 철거해 마을주차장으로 활용
1년 이상 사용하지 않는 빈집을 철거해 마을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시행됩니다. 울주군은 범죄나 붕괴, 화재 우려가 있는 빈집을 지자체에서 철거해 주고, 3년 이상 마을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정비사업을 통해 그동안 울주군 지역 내 17곳의 마을 주차장이 조성됐...
이돈욱 2022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