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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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 전에도 불량 신고..'급식 위생' 논란
◀ANC▶울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퇴직한 교사가비위생적인 급식 상태를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그런데 알아보니, 이 교사는 석 달 전에도같은 신고를 접수했는데 행정기관은 제대로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조리실이 아닌 베란다 선반 위에 놓인 밥솥.밥솥 이음부에는 이물...
김문희 2021년 04월 19일 -

식당·카페, 목욕탕 등 취약시설 집중점검
울산시가 합동 방역점검단을 구성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울산시와 행정안전부, 식약처와 경찰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은 최근 집단감염이 빈발하는 학원과 종교시설, 체육시설, 어린이집 등 9개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단은 9개 취약시설 가운데 오늘부터(4/19) 24일까지 식당...
유영재 2021년 04월 19일 -

집단감염 여파 계속.. '숨은 확진자 모두 찾는다'
◀ANC▶최근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면서 4차 대유행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울산시는 확진자를 치료할 병상을 추가로 마련하고 이번 주부터는 선별검사소도 확대 운영하는 등 방역 시설 확충에 나섰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은 2주째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두 ...
유희정 2021년 04월 1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19일 날씨정보
[낮 최고 23도로 기온 쑥쑥 올라.. 대기 건조]1) 주말 동안 봄 바람이 조금 차가웠죠. 오늘부터는 기온이 쑥쑥 오르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0도를 기록하고 있고, 한낮 최고기온 23도로 예상돼 낮 동안 봄기운이 가득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3도로 크게 벌어집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면역력 관리...
옥민석 2021년 04월 19일 -

어린이집 아동학대 의심 시 보호자 CCTV 열람
앞으로 어린이집에 자녀를 맡긴 보호자가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 사실 확인을 위한 CCTV 영상 원본 열람이 가능해집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영상정보처리기기 가이드라인 개정을 통해 자녀가 어린이집 학대 등 피해가 의심될 경우 보호자가 원본을 열람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에는 어린이집에서 사건이 ...
이용주 2021년 04월 19일 -

(대전)'군복무·취업 동시에' 군특성화고 뜬다
◀ANC▶ '군특성화고등학교' 들어보셨나요? 고등학교 3학년에 군 전문 기술을 배워 졸업 후 현역 특기병은 물론, 직업군인에도 도전할 수 있는 학교인데요. 군 복무 이후 취업 연계까지 가능한 차별화된 학교로 인기를 얻고 있어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유치에 어려움을 겪던 특성화고의 새로운 생존전략으로 주목받고 ...
2021년 04월 19일 -

(여수)'스티로폼 부표' 머지않아 퇴출
◀ANC▶ 어촌에서 흔하게 보이던 스티로폼 부표가 조만간 사라질 예정입니다. 정부가 해양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스티로폼 부표의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기 때문인데요. 친환경 부표로의 교체 작업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여수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태풍 타파가 찾아온 제작년 여수 화태...
2021년 04월 19일 -

MBC가 만난 사람, 서범수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ANC▶지난 4월 7일 치러진 재보선에서 울산도 국민의힘이 사실상 압승을 거뒀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국민의힘 서범수 울산시당위원장을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로 인사) ◀END▶ ◀VCR▶Q1 이번 재보선에서 울산도 남구청장과 울주군의원 선거 모두 사실상 압승을 거뒀는데, 선거 결과 어...
한동우 2021년 04월 19일 -

어린이구역 주정차 과태료, 일반도로 3배 상향
다음달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3배로 상향됩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주·정차 위반시 부과되는 과태료는 현재 일반도로의 2배인 9만원에서 3배인 13만원으로 오릅니다. 울산시는 관련법 개정에 맞춰 등·하교 시간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와 인도, 횡단보도에 ...
이용주 2021년 04월 19일 -

위기학생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울산시교육청이 위기 학생을 지원하고자 진단과 관리, 치료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전문상담기관과 병원, 경찰서 등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소년 위기 문자 상담망인 '다 들어줄개'를 통해 24시간 모바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고민이...
홍상순 2021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