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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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 산단 대개조 준비 작업 본격화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대개조를 위한 준비 작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오늘(4/14) 산단 대개조 사업 실무회의를 열어 친환경 수소전기차 복합관리센터 구축 등 31개 세부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미포 산단 대개조 사업에는 오는 2024년까지 국비 등 4천791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4월 14일 -

부산국토청, 울산 농소~경주 외동 국도 착공
예타면제 사업으로 선정된북구 농소에서 경주 외동까지 연결하는국도건설공사가 착공됐습니다.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총사업비 1천 687억원을 들여 북구 농소에서 경주 외동까지5.9km를 연결하는 공사를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2028년 이 도로가 완공되면 만성적인 교통 정체 구간인 울산 북구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국도 7호선...
옥민석 2021년 04월 14일 -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30일 마감..35억 미사용
울산 세대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기한이 오는 30일 마감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경남은행과 농협이 발행한 10만 원의 무기명 선불카드를 45만 8천 세대에 배부했습니다. 경남은행과 농협에 따르면 지급된 458억 원 가운데 35억 원이 현재까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4월 30...
유영재 2021년 04월 14일 -

울산페이 한도 축소..이용객 불편
◀ANC▶음식점과 재래시장, 울산페달 등울산페이 사용처가 늘어나면서이용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월간 충전 한도액은매달 줄어들면서 정작 제대로 쓰기에는부족하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남구 신정시장.한 가게 건너 한 가게 꼴로울산페이를 취급한다는 스...
이용주 2021년 04월 14일 -

울산시장 등 28명 '음성'..현재 특이한 증세 없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시청 직원과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송철호 울산시장 등 28명이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이들은 현재 자택 또는 임시 거처를 마련해 자가격리 중이며, 고열과 인후통 등 코로나 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서 향후 특별한 증세가 나타나지 않으면 오...
유영재 2021년 04월 14일 -

줄줄이 업무 차질..타 지역으로 환자 이송
◀ANC▶코로나에 감염된 시청 직원과 밀접 접촉한 송철호 울산시장이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시정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의 업무 수행이 원활하지 않는 가운데 코로나19 음압 병상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 방역 대응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시청 민원실. 시청 직...
유영재 2021년 04월 14일 -

동강병원 집단감염 발생.. 동일집단 격리조치
◀ANC▶울산 동강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병원 일부가 동일집단 격리조치됐습니다.병원 바깥에서 연쇄 감염도 이어져 지금까지 병원관련으로 (17명)이 확진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동강병원의 첫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2일 발생했습니다. 이 병원...
유희정 2021년 04월 1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14일 날씨정보
[뒤늦은 꽃샘추위.. 오전까지 해안가 강풍]1) 4월 중순이지만 오늘은 뒤늦은 꽃샘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현재 울산의 기온 6도로 어제 같은 시각 보다 10도나 낮은 기온 기록하고 있고,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2도가량 더 낮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만 변...
옥민석 2021년 04월 14일 -

생기부 기재사항 빈번하게 변경..혼란 가중
코로나19 여파와 대입제도 개편 등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사항이 빈번하게 변경되면서 교육 현장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관련 출결 처리 방법과 올해 처음 시행되는 학생부 기재 금지어 제도 등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4년부터 대입 제도가 크게 바뀌면서 현재 고...
홍상순 2021년 04월 14일 -

(춘천)황태는 쏟아지는데..판로는 막막
◀ANC▶ 지난 겨울 내설악 혹한을 견디며 건조된 황태가 요즘 한창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황태는 한파와 폭설로 인해 품질은 최상급이라는 평가인데, 역시 판로가 문젭니다. 춘천 박민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덕장에 내건 얼린 명태가 황태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겨우내 많은 ...
2021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