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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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경영 바우처 사업 기업 모집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제조업체의 저탄소 경영 전환을 위해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기업으로,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이상욱 2021년 07월 19일 -

울산교육청, 교육회복 의견 수렴 4천 건 접수
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교육회복 방안 마련을 위해 학교와 시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4천 건이 넘는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시교육청은 1천5백억 원 규모의 보통교부금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조사를 벌인 결과 일선 학교에서 현안 사업 8백여 건을 신청했고, 시민 의견도 3천5백여 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
유영재 2021년 07월 19일 -

울산경찰, 8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
울산경찰이 오는 8월 31일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다가올 하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금요일과 토요일을 포함해 주 2회 일제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시내 일제 단속은 물론 피서철 관광지 행락지 주변 불시단속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21년 07월 19일 -

(원주)공유 전동 킥보드 급증.. 인도 점령
◀ANC▶ 최근들어 거리에 세워둔 전동 킥보드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이른바 '공유' 킥보드인데요, 편리한 이동 수단일 수 있지만, 통행에 불편을 주는 방해물이기도 합니다. 원주 김진아 기자입니다. ◀END▶ ◀VCR▶ 전동 킥보드를 탄 젊은이들이 언덕을 내달립니다. 어디서나 타고 내릴 수 있고, 탄 만큼만 계...
2021년 07월 19일 -

(경남)성매매 업소 공개, 일대는 공원으로
◀ANC▶ 행정당국이 폐쇄를 하겠다고 선언한지 8년만에 성매매 업소를 매입해 공개했습니다. 6평 남짓한 골방에서 불법 성매매가 이뤄졌던 현장인데 이제는 시민의 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 때 불법 성매매 업소 40여곳이 성행했던 창원시 서성동의 한 골목. 지자...
2021년 07월 19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창규 울산시의사회장
◀ANC▶방역당국과 의료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코로나19의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창규 신임 울산시의사회장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등의료계 현안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로 인사) ◀END▶ ◀VCR▶Q1 지난 4월에 취임하셨죠? 늦었지만 축하드리고요, 먼저 취임...
한동우 2021년 07월 19일 -

울산시민 릴레이INT- 지영경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순서, 오늘은 울주군에 사는 지영경씨입니다. ◀END▶ ◀VCR▶지영경/울산시 울주군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무용협회에서 사무국장직을 맡고 있는 지연경입니다. 울산은 제 아버지의 고향으로서 ...
천난영 2021년 07월 19일 -

오늘부터 사적모임 4명까지 제한
울산시는 전국의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아 사적모임 가능인원을 기존 6명에서 4명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5인 이상 금지 방침은 내일부터(7/19) 8월 1일까지 적용됩니다. 다만, 직계가족 모임의 경우에는 지금처럼 인원 제한이 없으며, 백신접종을 마치고 14일 지난 사람은 인원 산정에서 ...
유영재 2021년 07월 19일 -

스마트공장 구축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지원금
울산시는 올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중소·중견기업에 8억 원을 지원합니다. 스마트공장은 생산정보를 디지털화거나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생산 공정을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첨단 공장입니다. 올해는 최대 55개 기업에 한 곳당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울산테크노파크에 신청...
유희정 2021년 07월 19일 -

태풍 차바 피해 소송비용 울산시가 부담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피해 보상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울산시가 태화·우정시장 상인들에게는 소송비용을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재판에서 침수피해는 공공하수도시설 및 하천시설 관리에는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받아 승소 했지만, 변호사 비용 8천500만 원 등 전체 소송비용 8천770만 원은 상인들에...
정인곤 2021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