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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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세 다소 주춤.. 백신 접종 예약은 저조
◀ANC▶울산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입니다.더 이상의 대유행을 막으려면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을 갖춰야 하는데 백신 접종 예약률이 아직은 저조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한때 코로나19 청정지역이라고도 불렸던 울산은 지난달 6일 처음으로 하루 ...
유희정 2021년 05월 16일 -

오늘 밤까지 비.. 내일 낮 최고 17도 '선선'
휴일인 오늘(5/16)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린 가운데 울산지역도 현재까지 17.1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 늦게까지 약하게 오다 그치겠습니다. 내일(4/17)은 흐린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17도로 선선하겠습니다. 현재 남해 동부 먼 바다와 동해 남부 남쪽 먼 바다에는 풍랑주의...
유희정 2021년 05월 16일 -

태화강 수질 '매우 좋음' 유지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태화강 수질이 '매우 좋음'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올해 1분기 태화강 10개 지점에 대한 '물환경 측정망' 운영 결과,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인 BOD 농도가 리터당 0.9㎎이 나와, 수질 환경 기준 '매우 좋음'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15일 -

가게·집 찾아가 "돈 갚으라" 소란.. 채권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현수 판사는 주거침입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51살 남성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모 주점의 여주인에게 1천만 원을 빌려줬다 돌려받지 못하자 주점에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집 앞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돈을 돌려받기 위해 벌인 행동이라고 주장했지만, 재...
유희정 2021년 05월 15일 -

여성, 코로나19로 실직 늘고 돌봄 전가
코로나19 여파로 맞벌이가 줄고 돌봄 부담이 실직한 여성에게 전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이 최근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29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코로나19 확산 이후 맞벌이가 61.1%에서 30.5%로 크게 줄었습니다. 또 코로나19 확산이전에는 돌봄 부담 정도가 크다는 응답이 13.5%...
홍상순 2021년 05월 15일 -

오늘 신규확진 9명.. 미용실·목욕탕 연쇄감염 이어져
오늘(5/1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습니다. 북구 호계동 미용실과 울주군 웅촌목욕탕 관련 확진자들의 접촉자가 각각 1명씩 늘어났고, 이외에 6명도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나 가족으로 확인됐습니다. 1명은 어제(5/14)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 경로는 조사중입니다....
유희정 2021년 05월 15일 -

그물 걸린 고래도 '유통금지'..고래고기 없어지나?
◀ANC▶ 해양수산부가 우리나라 바다에 사는 모든 고래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조업 중 그물에 걸려 죽은 고래를 시중에 유통하는게 전면 금지되는데요, 고래고기로 생계를 이어가는 울산지역 상인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7-06-12 리포트 ...
이용주 2021년 05월 15일 -

오늘 강우량 15.7mm.. 내일까지 비 이어져
오늘(5/15) 울산지방에는 비가 15.7mm 왔으며 현재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하루종일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은 2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최대 초속 13m로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남해 동부와 동해 남부 남쪽 먼 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
유희정 2021년 05월 15일 -

상반기 28만 5900명 백신 접종 완료 계획
울산시는 상반기에 28만 5,900여 명에 대해 백신 접종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예약 현황은 70세에서 74세까지 2만여명 65세에서 69세까지 2만 3천여 등 대상자의 절반 정도가 예약을 마쳤습니다. 울산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근육통과 발열 등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8백여 건입니다.
옥민석 2021년 05월 14일 -

안전조치 소홀로 작업자 사망.. 업주·회사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모 회사와 대표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현장 대리인과 소장에게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의 옥상 방수 공사를 하면서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
유희정 2021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