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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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1일 날씨정보
[오전까지 5~~30mm의 비.. 내일 아침 추위]1) 2월의 첫날을 비와 함께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간당 5mm 안팎으로 제법 비다운 비가 내리고 내리고 있는데요. 오전까지 5~30mm 정도 더 내리다가 그치겠습니다. 2) 오늘 한낮 기온 14도까지 올라 온화하겠지만 오늘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아침 최저...
옥민석 2021년 02월 01일 -

(충주)35년 만에 돌아온 멸종위기 1급
◀ANC▶ 청주 미호천에서 35년 전 자취를 감췄던 토종 잉어과의 '흰수마자'가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멸종위기 1급인데, 그만큼 서식 환경이 개선되고 다양해졌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충주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VCR▶ 청주 무심천과 금강을 잇는 미호천. 4쌍의 흰 수염을 가진 멸종위기 1급, '흰수마자'...
2021년 02월 01일 -

(안동)폐기물 폭탄에 세금 '줄줄'.. 신고포상금 도입
◀ANC▶ 불법 방치 폐기물 문제로 속을 썩는 지자체가 한둘이 아닙니다. 처리 예산도 엄청나지만, 구상권을 청구해도 비용을 제대로 받아내는 경우가 드뭅니다. 결국 폐기물이 잔뜩 쌓이기 전에 빨리 발견해야 혈세 낭비를 조금이라도 막을 텐데요.. 그래서 안동시가 최고 300만 원의 신고 포상금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
2021년 02월 01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선호 울주군수
◀ANC▶MBC가 만난 사람은 민선 7기 3년차를 맞은 기초단체장을 차례로 만나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마련했습니다.오늘은 이선호 울주군수 나오셨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지난해는 코로나19로 다들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먼저 작년 한해에 대한 소회를 말씀하신다면? -------...
한동우 2021년 02월 01일 -

남구, 체납차량 현장추적 '타깃' 영치반 운영
남구청이 차량 소유자와 운행자가 다른 체납차량 전담 '타깃' 영치반을 운영합니다. 세무2과장이 총괄하는 '타깃' 영치반은 대상자 선정과 현장 추적, 즉시 견인을 맡게되며, 주요 추적 대상은 6회 이상·200만원 이상의 고액 체납차량과 폐업법인 소유 체납 차량입니다. 지난해 남구 체납차량은 총 1만7천793대로, 누적 체...
이용주 2021년 01월 31일 -

울산도서관 취약계층 무료 택배 서비스
도서관 방문이 힘든 취약 계층에게 무료로 책을 보내주는 '책나래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산도서관과 책나래 홈페이지에 각각 회원으로 가입해서 보고 싶은 자료를 신청하면 우체국 택배를 통해 책을 받아보고 반납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과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대상자 등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1월 31일 -

울산현대, 3월1일 울산에서 K리그 '첫 경기'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는 3월 1일 강원FC와의 홈 경기를 시작으로 2021 K리그를 출발합니다. 지난해 리그와 컵대회 모두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던 울산현대는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올시즌은 무조건 우승이라는 각오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 자격으로 출전하는 울산현대의 클럽...
정인곤 2021년 01월 31일 -

제33회 울산상공대상 후보자 모집
울산상공회의소가 다음달 8일까지 제33회 울산상공대상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울산에서 5년 이상 상공업을 경영하거나 비영리 법인 단체, 상공업계에서 근무하고 있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집 부문은 경영대상, 기술대상, 안전대상 등 3개 부문이며 각각 상금 2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합니다. 시상은 오는 3월 24일 상공...
홍상순 2021년 01월 31일 -

SK-에쓰오일 대규모 적자
SK이노베이션이 코로나로 인한 정유사업 부진으로 지난해 2조 5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매출 34조 1천여 억원에 영업손실 2조 5천 6백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앞서 에쓰오일은 지난해 1조 87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K와 에쓰오일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옥민석 2021년 01월 31일 -

취약계층 감면 혜택 빈틈 제로화 추진
중구는 울산지역 최초로 취약계층에 제공되는 요금 감면 혜택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에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요금 감면 대상자 4만 3천여 명 가운데 19%가 감면 정책을 모르거나 번거로운 절차 등을 이유로 신청하지 않아 전기·가스비 등에서 할인받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