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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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5명 늘어 731명..인터콥 관련 95명
오늘(1/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늘었습니다. 기독교 선교단체 관련 확진자는 12명, 양지요양병원 관련 자가격리자 1명, 경기도 오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입니다. 인터콥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95명이며, 오늘까지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31명입니다.//
최지호 2021년 01월 01일 -

송철호 울산시장 신년사
◀ANC▶송철호 울산시장의 신축년 새해 인사를 듣겠습니다.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한해가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END▶ ◀VCR▶사랑하고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 아침 간절곶의 힘찬 태양처럼 올해는 코로나19로 덮인 어둠을 하루빨리 걷어내고,울산 ...
유영재 2021년 01월 01일 -

행복 울산, 안전이 시작입니다
◀ANC▶울산MBC의 2021 키워드는 '안전' 입니다.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부터생활 속 안전, 노동 안전까지.'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연중 캠페인과 기획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수많은 이재민을 발생시키고13시간 30분 만에 진압된주상복합아파트 대형 화재.도로 위 신호등과 ...
김문희 2021년 01월 01일 -

코로나가 바꾼 새해 첫날 간절곶.. 비대면 해맞이로
◀ANC▶새해 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은 올해만큼은 관광객 없는 조용한 새해 첫 일출을 맞이 했습니다.해맞이객들은 랜선 해맞이에 참여해 저마다의 새해 소망을 빌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오전 7시 32분.구름 속에 숨어있던 신축년의 첫 해가 모습을보이기 시작합니다.순식간에 주위를 붉...
정인곤 2021년 01월 01일 -

스마트 미래학교..원격수업 인프라 확대
울산교육청이 원격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코로나19 장기화 사태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10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미래학교 무선망을 구축하고, 쌍방향 원격수업에 필요한 컴퓨터와 노트북, 스마트패드 등을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까지 학교 홈페이지를 비롯한 교육기관의 서버 용량을 늘릴 방침...
최지호 2020년 12월 31일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출범..신성장 산업 선정·육성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내일(1/1) 출범해 업무를 시작합니다. 수소산업거점지구와 비지니스 밸리, 일렉드로겐오토밸리 등 3개 지구로 구성된 울산경제자유구역은 동북아 최대 북방경제 에너지 중심 도시 육성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개청식은 내년 1월 14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정·재계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열릴 예정...
옥민석 2020년 12월 31일 -

반구동 원룸에서 불.. 1천100만 원 재산피해
오늘(12/31) 새벽 1시 4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4층 건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원룸 내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1천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4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거주자 2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정인곤 2020년 12월 31일 -

울산 제조업 71.3%, 내년도 사업계획 '불투명'
울산상공회의소가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2021년도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조사한 결과 올 3분기 48, 4분기 58에서상승한 71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아경기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업계는 또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에 대한 질문에71.3%가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중이거나올해 안에...
이용주 2020년 12월 31일 -

법원 "초등학생 성희롱·학대한 교사 파면 정당"
초등학생 제자를 성희롱하고 체벌한 교사에게내려진 파면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나왔습니다.울산지법 행정1부는 교사 A씨가 울산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파면처분취소소송에서, 피해 학생들의 진술과목격 학생들의 진술이 일치한다며 징계처분이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제자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고체벌했...
최지호 2020년 12월 31일 -

체납 차량 5천7백 대 번호판 영치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 5개 구·군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 차량을 공매할 수 있는체납지방세 구,군 징수촉탁 협약이2년 연장됩니다.울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구군과 함께합동영치반을 운영한 결과지금까지 5천 7백여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자동차세는 지방소득세 다음으로 체납 비율이 높...
옥민석 2020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