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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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내년 1월 출범 준비 순조
울산경제자유구역의 사무를 전담하는 행정기구인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설립 준비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의 기관이미지 CI개발과 홈페이지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1월 출범에 지장이 없도록 올해 말까지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선임 등 조직 구성을 마칠 계...
유영재 2020년 09월 25일 -

현대차 노조, 오늘 임금협상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9/25)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오늘(9/25) 오전 조합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를 마쳤으며, 전국 각 사업장의 투표함을 울산공장으로 모아 개표할 예정입니다. 개표 결과는 내일(9/26) 새벽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조는 올해 기본급 ...
유희정 2020년 09월 25일 -

피 한 방울로 10분 만에 '바이러스 검사'
◀ANC▶피 한방울로 10분이면 바이러스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몸 속에 세균이 침입하면 백혈구의 움직임이 달라지는 원리를 활용한 건데, 집단 검역 등 생활 방역에 유용하게 쓰일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PPT 화면)---피 한방울을 머리카락 ...
최지호 2020년 09월 25일 -

[돌직구] 세창냉동 5년째 '리모델링 중'
◀ANC▶'A-팩토리'라는 이름으로 리모델링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장생포 세창냉동건물 보수 공사가 5년 째 완공되지 않고있습니다.그 동안 세 번이나 사업 목적을 변경하며벌써 62억 원의 혈세가 투입됐는데, 공사를마치더라도 민자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VCR▶...
이상욱 2020년 09월 25일 -

태풍 복구 하세월 '국비 언제 주나요?'
◀ANC▶최근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때문에 울산도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지만 피해 복구는 하세월입니다. 울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복구에 쓸 정부 예산이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주택 지붕과 벽이 폭삭 내려 앉았습니다. 각종 가재도구가 바닥에 나뒹굴고 있습니다. 지난 ...
유영재 2020년 09월 25일 -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울산시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 KTX 울산역을 운행하는 버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심야까지 연장운행합니다.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를 위해 10월 4일까지 시장 주변에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합니다. //
유영재 2020년 09월 25일 -

울산항 8월 물동량 14.4% 감소
코로나19 여파로 8월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4% 줄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8월 울산항 물동량은 1천 487만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0만t 감소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코로나19로 글로벌 석유 수요 회복이 지연되면서 울산항 액체 화물 물동량이 줄었다며 당분간 물동량 감소...
옥민석 2020년 09월 25일 -

반려동물 문화센터 개관.. 반려 친화도시 신호탄
반려동물 문화센터가 북구 호계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비 111억 원이 투입된 문화센터는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반려견 예절교육실, 입양 홍보관, 체험교육실 등을 갖췄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문화센터 개관을 계기로 시민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 친화 도시 울산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0년 09월 25일 -

동구 빌라 화재..1명 연기 흡입
오늘(9/25) 오전 4시 35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거실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21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온수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9월 25일 -

(R)지역 방송 위기에도 지원 미미"기금 재편해야"
◀ANC▶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방송의 역할과 책임은 막중한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존립 위기마저 겪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공익성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어서, 방송통신발전기금 운용 개편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허현호 기자입니다. ◀VCR▶ 세월 속에 잊혀진 지역...
설태주 2020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