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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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22일 날씨정보
[절기 '추분' 낮에도 선선... 오후부터 바람 강]1)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추분'입니다. 오늘 울산의 하늘은 종일 흐리겠고, 한낮에는 22도에 머물겠는데요. 낮에도 선선한 기온이 예상돼서 긴소매 옷을 챙겨 입으셔야겠습니다.2) 한편,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제12호 태풍 돌핀은 우리나라...
옥민석 2020년 09월 22일 -

전교조 해직 교사 1,666일 만에 '복직 임용'
울산교육청은 오늘(9/21) 대법원 판결로 법적지위를 회복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장 권정오 교사를 복직 임용했습니다. 해고된지 1천666일 만에 복직한 권 지부장은 전교조 임기가 끝나는 연말까지 휴직한 뒤 내년 1월부터 북구 호계중학교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시교육청은 임금 보전과 호봉 산정 등의 후속 조치는...
최지호 2020년 09월 22일 -

국민의 힘, 동구청장에 선거보전경비 반환 촉구
국민의 힘 동구의회 의원들이 정천석 동구청장에게 선거보전비용 납부를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정 청장이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 무효형을 확정 받았지만, 선거보전경비 8천294만 원을 납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구청장은 구청장 임금 이외에는 재산이 거의 ...
정인곤 2020년 09월 22일 -

(안동)추석 대목 특수‥한과 만들기 분주
◀ANC▶ 추석이 이제 얼마 안 남았죠? 추석 선물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전통식품 한과인데요. 추석 대목을 맞아 한과를 만드는 업체는 밀려드는 주문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합니다. 안동 성낙위 기자. ◀END▶ ◀VCR▶ 의성에 있는 한과 생산 업체입니다. 흑미와 찹쌀을 부풀린 과자를 끓는 기름에 튀겨내고, ...
2020년 09월 2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한성기씨
한성기 /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반구대 암각화는 우리나라의 몇 안 되는 포경 생활사의 시초는 물론 선사시대의 문화와 포경 역사를 모두 담고 있어 역사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데 이 암각화가 원시 포경의 모습이 그려진 최초의 기록 중 하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암각화...
최지호 2020년 09월 22일 -

울산 코로나19 환자 1명 추가.. 총 143명
울산지역 코로나19 환자가 1명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중구에 사는 57살 여성이 어제(9/21)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지난 16일과 17일에 포항지역 확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서 울산지역 코로나19 환자는 143명이 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9월 22일 -

현대차 노사, 기본급 동결 합의
◀ANC▶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기본급을 동결하기로 하는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현대차 노사가 기본급을 동결한 건역대 세 번째인데,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어려워지고자동차 산업도 위기를 맞은 상황을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대자동차 노사가 도출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
유희정 2020년 09월 22일 -

CCTV 요원들, '공무직 전환 요구' 무기한 파업
지방자치단체 폐쇄회로 TV 관제센터 요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오늘(9/21)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 소속 조합원인 관제요원 50여 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직 전환을 위한 노·사·전문가협의회 개최를 지자체에 요구했지만 답변이 없어 파업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5개...
옥민석 2020년 09월 21일 -

울산 수능 응시자 1만 71명..역대 최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울산지역 응시생은 1만 71명으로, 수능이 도입된 1994년 이래 가장 적은 수험생이 대입에 도전합니다. 울산교육청은 2021학년도 수능시험에 지난해보다 1천 702명이 줄어든 1만 71명이 응시원서를 냈고, 고3 재학생은 8천66명, 졸업생은 1천799명, 검정고시 합격자는 20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
최지호 2020년 09월 21일 -

독거노인 수면제 먹여 금품 훔친 7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판사는 독거노인에게 접근해 수면제를 먹이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72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무료급식소에서 알게 된 독거노인의 집에 찾아가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여 잠들게 한 뒤,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
최지호 2020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