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주군, 오늘부터 전 군민 진단검사..북구도 진행
울주군이 오늘(12/23)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코로나19 신속 진단검사를 위한 무료 선별진료소 2곳을 운영합니다. 검사 장소는 범서생활체육공원과 남부통합보건지소이며,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가지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방문하면 20분 안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북구청도 배달과 택시, ...
최지호 2020년 12월 23일 -

[연말결산]4.15총선 보수 압승.. 달라진 정치지형
◀ANC▶울산의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는 연속기획.오늘은 지역 정치입니다.울해 울산지역 정가는 4.15 총선을 기점으로분위기기 많이 바뀌었습니다.보수 진영이 압승을 거두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울산지역 기반이취약하다는 게 드러난 한 해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4.15 총선은 전국적으로는 더불어민주...
유희정 2020년 12월 23일 -

"도로 위 무법자 딱 걸렸어"..블랙박스 신고 급증
◀ANC▶블랙박스를 단 차량이 늘어나면서도로 위 교통법규 위반을 제보하는공익 신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블랙박스가 교통법규를 어긴 상황을 찍는증거 역할을 맡고 있는 건데,3년 새 신고가 2배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도로 위에서 갑자기 불법 유턴을 하는 흰색 승용차.방향지시등도 켜...
이용주 2020년 12월 23일 -

간절곶 폐쇄..인근 숙소는 '4배 비싸도 방 없어'
◀ANC▶정부가 새해 전국의 해맞이 명소를 폐쇄하기로 하면서 육지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맞는 울산 간절곶도 해맞이 행사가 모두 취소됐습니다.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일출이 보이는 숙박업소 마다 빈방을 찾기 어려울정도로 예약이 들어차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올해 1월 1일 울산 간절곶의 모습입...
정인곤 2020년 12월 23일 -

"전체 학교 등교수업 없다" 겨울방학으로 연장
울산 전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내려진 원격수업 조치가 겨울방학으로 곧바로 이어집니다. 울산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당초 오는 28일까지였던 전 학교 원격수업을 다시 연장해 겨울방학으로 이어지면서 사실상 내년 1월 중순까지 등교수업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평가를 위한 기말...
최지호 2020년 12월 23일 -

현대중공업 등 9명 추가 발생..오늘 밤부터 집합금지
오늘(12/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595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이 포함돼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과 접촉자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한편, 양지요양병원 확진환자 2명이 오늘 사망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한 울산의 사망자는 모두 22명으로...
옥민석 2020년 12월 23일 -

울산대병원 뚫리면 붕괴 '열악한 의료체계 민낯'
◀ANC▶울산은 양지요양병원에서 촉발한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지들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환자를 돌보던 간호 보조 인력과가족들이 감염되는 사례까지 발생했는데요. 울산대학교병원이 코로나에 뚫릴 경우 코로나 대응 체계가 붕괴될 수 있어 열악한 지역의료 실태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
유영재 2020년 12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23일 날씨정보
[미세먼지 오전 나쁨... 대기 건조]1) 오늘 오전까지는 미세먼지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전일 미세먼지가 남아있는 상태에 국내 발생 미세먼지와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는데요. 영남권은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 나쁨까지 오르겠고 오후부터는 보통 수준 회복하겠습니다.2) 이번 ...
옥민석 2020년 12월 23일 -

울산 11월 수출액 전년 대비 7.9% 감소
울산 11월 수출액이 주요 품목인 유류의 수출 물량 감소와 유가 하락 등으로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11월 울산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50억2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 감소했습니다. 유류가 수출 물량 감소와 유가 하락으로 지난해보다 51.6% 줄어든 7억 4천만달러로 하락세를 주도...
옥민석 2020년 12월 23일 -

(광주)접촉면 줄인 무료급식..취약계층 쓸쓸한 연말
◀ANC▶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의 복지 서비스 풍경도 바꿔놨습니다. 강화된 거리두기로 인해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자, 어르신들은 간편식이나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며 쓸쓸한 연말을 맞고 있습니다. 광주 이다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END▶ 경로식당을 찾은 어르신들이 양손에 검은 봉지를 받아듭니...
202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