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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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직원 무더기 징계..관행도 '안돼'
◀ANC▶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에서 한 직원에게 일감을 몰아주고 나머지 직원들은 쉬는 이른바 '묶음 작업'을 적발하고 직원 50명을 징계했습니다.지난 7월에는 조기퇴근을 일삼던 직원 300여명을 징계하는 등그동안 관행처럼 이어져오던 근로태만에대해 무더기 징계를 내린건데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정인...
정인곤 2020년 10월 05일 -

대우버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해고..무기한 농성
◀ANC▶자일대우상용차, 즉, 대우버스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10/4),직원들을 대량으로 해고했습니다.사측은 경영 악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 등을 이유로 들고 있는데, 노조는 명분 없는 해고라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부산과 울산 지역의 대표적인 버스 생산기업인...
이용주 2020년 10월 0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5일 날씨정보
[아침 기온 쌀쌀... 오전까지 강풍 유의]1) 길었던 연휴를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월요일, 쌀쌀한 아침으로 시작합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3도,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22도에 머무르겠는데요. 특히 내일 아침기온이 11도로 에상돼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가량 ...
옥민석 2020년 10월 05일 -

동남권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촉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은 최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동남권 부산-웅상-울산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정부의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의원은 웅상선 광역철도가 울산과 부산, 양산을 오랜 숙원사업아라며, '노포~웅상~무거~울산 시내' 노선을 제4...
설태주 2020년 10월 05일 -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추진
울산혁신도시에 복합혁신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복합혁신센터는 중구 약사동 일대 7천500제곱미터 부지에 171억 원을 투입해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문화강좌실, 보육과 창업 기능이 어우러진 주민 커뮤니티 시설입니다.울산시는 설계 공모와 기본과 실시설계가 마무리됨에 따라 조만간 착공에 나설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0년 10월 05일 -

(제주) 잇따른 전기차 화재..안전성 도마
◀ANC▶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증가하면서 전기차 운전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데요, 그런데 전기차 화재가 잇따르면서 안전성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 이소현 기자입니다. ◀VCR▶ ◀END▶ 차량이 온통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섰지만 연기가 쉴 새 없이 솟구칩니다. "(S.U) 화재가 난 차...
2020년 10월 05일 -

(대구) 도로 위 시한폭탄' 미보험 리콜 300만대
◀ANC▶ 도로 위의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차들이 있습니다.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과 리콜 명령을 무시한 차들인데요. 이런 차량이 전국적으로 300만 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둠이 짙게 깔린 주택가 도로를 달리던 차량. 갑자기 옆에서 튀어나온 다...
2020년 10월 05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위성국씨
위성국/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반구대 암각화는 국내에 있는 암각화 중에서 유일하게 국보로 지정된 문화재인데요. 이는 약 7000년 전 선사시대에 유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반구대 암각화)를 문화재청과 정부에서 적절히 관리하여 후대에 부끄럽지 않도록 보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10월 05일 -

MBC가 만난 사람- 이현우 입시전략 전문가
◀ANC▶MBC가 만난 사람입니다.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전례없는 혼란속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오늘은 “한 권으로 끝장내는 대입전략, 뭘 알아야 대학가지”의 저자, 이현우 입시전략 전문가를 모시고, 올 대학입시와 관련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
한동우 2020년 10월 05일 -

현대차,'일 몰아주고 쉬기' 적발..무더기 징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근로자들이 할당된 업무를 일부 직원에게 몰아주고 나머지 직원은 쉬는 이른바 '묶음작업' 사례가 적발돼 무더기 징계를 받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울산공장 등에서 이같은 사례를 적발해 현장 근로자와 관리자 50여명에게 정직과 감봉, 견책 등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묶음 작업은 2∼3...
옥민석 2020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