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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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장용운씨
장용운 / 울주군 산림공원과제가 가본 선사시대 유적 중에 가장 감명이 깊었던 곳 중에 하나인데, 생각보다 아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아쉬움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기회에 세계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가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찾아와서 가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최지호 2020년 07월 03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상반기 판매 25% 감소
◀ANC▶현대자동차의 올 상반기 판매가 1년전에 비해 25% 감소했습니다.코로나 19 장기화되면서 해외 판매가 크게 줄었기때문인데 하반기에도 나아질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경제브리핑 최지호 ◀VCR▶ ◀END▶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현대자동차의 올 상반기 판매가 1년전에 비해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
옥민석 2020년 07월 03일 -

울산시 노후 교통정보전광판 개선 사업
울산시가 낡은 교통정보 전광판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시는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병목 지점이나 나들목 앞에 설치된 교통정보 전광판 8개를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운영되는 교통정보 전광판은 문자식 57대와 도형식 11대 등 모두 68대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02일 -

제1기 울산시 소통참여단 발대식 개최
코로나19로 개최가 두 차례나 연기됐던 '제1기 울산시 소통참여단 발대식'이 오늘(7/2) 열렸습니다. 소통참여단은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시정홍보위원을 보완해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소통참여단은 모두 290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말까지 시정 홍보활동을 합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02일 -

남구, 장생포마을 해설투어 시범운영
남구청이 고래문화특구 전역을 아우르는 장생포마을 해설투어를 다음달까지 시범 운영합니다. 장생포 해설투어는 해설사와 함께 마을이야기길, 장생옛길 등을 걸으며 옛 장생포마을 일대 생활상을 살펴보고 고래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입니다. 남구는 해설투어를 통해 그동안 관광시설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인근 장생포...
이용주 2020년 07월 02일 -

울산형 디지털 뉴딜 AI 전문인력 양성
울산시가 울산형 디지털 뉴딜 사업의 하나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전문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시는 각종 사이버 보안 대회 우승팀을 초청해 심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AI를 이용한 자동차, 에너지 등 융합보안 분야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는 2018년부터 관련 교육 지원...
유영재 2020년 07월 02일 -

부울경 늘어난 경제활동인구 중 92%는 60세 이상
부산·울산·경남지역 경제활동인구가 고령층과 여성을 중심으로 10년사이 큰 폭으로 늘었지만 노동 수요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가 내놓은 '동남권 고용 구조 변화와 향후 과제' 연구 보고서를 보면 지난 10년동안 늘어난 경제활동인구 34만 4천명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층이 31만 5천명으...
옥민석 2020년 07월 02일 -

현대차, 상반기 판매 25% 감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현대자동차의 올 상반기 판매가 1년전에 비해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58만 9천여 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수는 개별소비세 인하 등으로 인해 0.1% 늘었지만 해외 판매가 30.8% 감...
옥민석 2020년 07월 02일 -

에쓰오일, 닥터카 후원금 1억 원 전달
에쓰오일은 울산권역 외상센터 닥터카 후원금 1억 원을 울산시와 울산대병원에 전달했습니다. 닥터카는 재난과 교통사고 등 중증외상환자 발생하면 전문 의료진이 골든타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해 의약품을 투여하거나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닥터카는 지난해 예산 문제로 한때 운영이 중단...
옥민석 2020년 07월 02일 -

낚싯배 오르다 추락 "개인 부주의, 손배책임 없어"
울산지법 민사12부 김용두 부장판사는 낚싯배에 탑승하려다 선착장에 떨어져 다친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유람선 회사의 과실이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10월 남구 장생포 선착장에서 낚시배에 오르다 아이스박스 끈이 탑승 보조장치에 걸려 추락해 치료비 5천100만 원을 관리업체에 청구했지만, ...
최지호 2020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