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공항에 저비용 항공사 취항 잇따라
울산공항에 저비용 항공사가 잇따라 취항하면서 울산공항의 항공편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는 기존 김포노선 항공편에 이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하루 1편 제주노선을 운항합니다. 진에어도 오는 7월31일부터 김포~울산 노선과 제주~울산 노선을 국토부에 신청했으며 국토부의 ...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대학 기숙사 대금 가로챈 건설업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대학 기숙사 공사대금을 다른 건설공사에 사용한 건설업체 대표 6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10월 모 대학교과 기숙사 신축 공사를 체결하고 건설공제조합가 발급한 8억6천만원의 보증서를 대학에 제출해 해당 금액의 선급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최지호 2020년 06월 22일 -

남목시장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문제없다'..반발
동구 남목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진출입로 공사로 인근 원룸 주변 언덕이 모두 깎였다는 울산MBC 보도가 나간 이후 동구청이 공사 관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동구청은 주민들이 참석한 설명회에서 지질조사 검토 결과 안전상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룸에 살고 있는 주민 9가구는 ...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철길 건널목 건너다 기차와 충돌..1명 숨져
어제(6/21) 저녁 9시 43분쯤 북구 신천동의 동해선 철길 건널목에서 부산 방향으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60대 A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건널목을 지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팬티 빨래' 숙제 교사 입건..검찰 송치
울산지방경찰청은초등학교 1학년 제자들에게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부적절한 댓글을 단 교사 A씨를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앞서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A씨에게품위 유지 의무 위반으로 최고 징계 수위인'파면' 처분을 내렸습니다.한편 A씨는 변호사는 선임해 징계와 재판에...
이용주 2020년 06월 22일 -

민중당, 진보당으로 당명 변경
민중당이 진보당으로 당명을 바꾸고 신임 울산시당위원장에 방석수 씨를 선출했습니다.진보당은 오늘(6/22) 울산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갖고대중적 진보정당으로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진보정치세력과 연대하고, 시민들의 직접 정치를 통해다음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은 지난 20일 열린 당명 ...
옥민석 2020년 06월 22일 -

윤종오 전 북구청장 구상금 일부 면제안 가결
오늘(6/22) 북구의회 정례회에서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 일부 면제 동의안이 가결됐습니다.이번 동의안 가결로 윤 전 청장은 구상금약 5억 원 가운데 3억5천만 원 정도를 면제받게 됐습니다.윤 전 청장은 10년간 이어져 온 문제가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북구지역사회 발전을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6월 22일 -

한-러 지방협력포럼 올해 개최 불투명
올해 11월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전세계적으로 감염증 확산이 여전한데다 2차·3차 대유행의 가능성까지 있어 포럼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하고, 외교부와 러시아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외교부는 러시아 정부와 협의해 울산시의 제안 수용 여부를 결정하...
유영재 2020년 06월 22일 -

안전속도 5030 도입 '시동'
◀ANC▶도심 일반도로는 시속 50km로주택 근처 도로는 30km 이내로차량 속도를 제한하는 '안전속도 5030'이내년 4월 울산 전체로 확대됩니다.제한속도 구간 설정 계획을 짠 울산경찰이오늘(6/22)부터 울산지역을 돌며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시작했습니다.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
이용주 2020년 06월 22일 -

마을 주민이 '교사'..교육공동체 '활기'
◀ANC▶교육 여건이 열악한 시골 학교 학생들을 위해다양한 재능을 가진 마을 주민들이 방과 후 수업 교사로 나섰습니다.코로나19 여파로 외부강사 모시기에 어려움을 겪던 교육 현장에 마을교육공동체가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전교생이 80명뿐인 상북중학교의방과 후 수업 시간. effect...
최지호 2020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