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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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억 2천만 원 성금·백미 전달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오늘(6/9) 시청을 찾아 2억2천만 원 상당의 성금과 백미를 전달했습니다. 성금 6천500만 원과 9천8백만 원 상당의 백미 1천7백 포는 지역 장애인 단체와 시설 13곳에 전달됩니다. 또, 성금 5천700만 원은 보훈단체 9곳과 저소득 국가 유공자에 지원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09일 -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 1,500억 원 규모
코로나19 피해 업종에 대한 지방세 세제 지원 규모가 1천5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4개월 동안 납부 기한 연장을 비롯한 지방세 세제 지원 규모가 전체 5만 6천여 건에 1천 531억 8천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개인과 법인 지방소득세, 숙박업종 취득세, 정유업체 자동차세 등...
유영재 2020년 06월 09일 -

경로당 대신 금융기관 309곳 '무더위 쉼터'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울산시는 금융기관 309곳을 무더위 쉼터로 이용해달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의 낮최고기온은 30도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지만 외출 했을 경우 더위를 피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무더위 쉼터로 이용되던 경로당 560곳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문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20년 06월 09일 -

트롤리버스, 태화강역-태화강국가정원 운행
울산시티투어 트롤리버스 시승식이 오늘(6/9)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트롤리버스는 일반 버스를 개조해 1920년대 옛 노면전차를 재현한 것으로, 이국적이고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트롤리버스는 이달 말부터 태화강역과 태화강국가정원을 순환하는 코스를 다닐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09일 -

주취·갈취폭력사범 100일간 382명 검거
울산경찰이 지난 2월 17일부터 100일동안 서민과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한 폭력 범죄를 집중 단속한 결과 382명을 검거했으며 그 가운데 20명은 구속했습니다. 주취와 갈취폭력 사범 318명이 검거돼 20명이 구속됐으며 택시기사 폭행 사범 38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또 의료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폭행범 5명...
이용주 2020년 06월 09일 -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상습도박범 현장 검거 도와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모니터링을 통해 상습도박범 현장검거를 도왔습니다. 관제센터는 지난 7일 오후 4시 45분쯤 화봉공원에서 몇몇 남성들이 술을 마시고 도박을 하는 장면을 확인해 경찰에 출동을 요청했습니다. 북구는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중거를 확보하고 도박범 전원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0년 06월 09일 -

간절곶 인근에서 죽은 고래 2마리 발견
울산해경이 항공 순찰로 고래를 불법 포획하던 선박을 적발한데 이어 이들이 포획한 것으로 추정되는, 죽은 고래 2마리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오늘(6/9) 오전 6시 50분쯤 울주군 간절곶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이 죽은 밍크고래를 발견했고 오전 11시쯤에는 수색 작업을 하던 중 죽은 고래를 또 발견했습니다. 해경...
김문희 2020년 06월 09일 -

5월 실업급여 286억 역대 최대 기록
지난달 울산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286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고용노동부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실업급여 지급액이지난 3월 231억원에서 4월 279억원, 지난달에는 286억원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업종별로는 코로나 확산 초기인 2월과 3월에는숙박과 서비스업, 음식업의실업급여 신청이 많았지...
옥민석 2020년 06월 09일 -

고위험시설 2,515곳 내일부터 전자출입명부 적용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내일부터(6/10) 고위험시설은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고위험시설 이용자는 네이버 로그인 후 QR코드 발급 받아, 시설 관리자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울산에서는 헌팅포차와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줌바·태보·스피닝과 같은 실내 집단 체육시설 등 2천515곳이 ...
유영재 2020년 06월 09일 -

'울산보도연맹' 피해자 42명 추가 배상 길 열려
한국전쟁 때 발생한 '울산 국민보도연맹' 사건의 피해자였다는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유족들이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대법원 3부는 울산 보도연맹 피해자 가족 42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소멸 시효가 지나 국가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
옥민석 2020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