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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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로 숨진 형제..각계 추모 이어져
◀ANC▶사흘 전(4/8)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동생을 구하려던 형과 동생이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현장에는 형제를 추모하는 발걸음이이어지고 있고, 아들을 잃은 가족들을 위한 기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 8일 화재가 발생한울산 동구 한 아파트의 화단에흰 국화와 장미꽃 수...
김문희 2020년 04월 10일 -

민주당 중구의원 "박성민, 타지역 업체 일감 몰아줘"
민주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은 오늘(4/10) 미래통합당 박성민 후보가 중구청장 재임 시절 경남 창원 소재 업체에 30억 원대의 일감을 몰아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이 업체의 협력업체는 지금까지도 거래대금을 다 받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성민 후보 측은 특혜가 아닌 법률에 근거한 정상적인 ...
최지호 2020년 04월 10일 -

민주 김영문 후보, 통합당 시당 울산지검 고발
민주당 울주 김영문 후보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미래통합당 울산시당과 김기현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앞서 통합당 시당은 지지자 수십 명과 식사 자리를 가진 김영문 후보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시선관위에 신고했고, 선관위는 자체 조사를 거쳐 김 후보를 제3자 기부행위 위반 혐의...
조창래 2020년 04월 10일 -

북구 공약 SOC 중복..재원조달은 어떻게?
◀ANC▶총선 후보 점검 순서입니다.오늘은 공약 베끼기 논란이 불거진 북구후보들의 공약을 들여다 봤는데,SOC 관련 공약은 중복된 데다 실행 방안도 불분명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END▶◀VCR▶북구는 19대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두 후보간의 공약 베끼기 논란이 뜨겁습니다.지난 7일 민주당은 통합...
최지호 2020년 04월 10일 -

코로나19 속 사전투표..첫날 투표율 11.2%
◀ANC▶울산에서도 오늘부터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코로나 19 확산 우려 속에서도 첫 날 사전투표율이 11.2%를 보였는데, 2년 전 지방선거 때 보다 2.5% 포인트 높았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지역 56개 사전투표소에서도 오전 6시부터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이른 시간인데도 시...
유희정 2020년 04월 10일 -

9일 만에 코로나19 확진 환자..'20대 영국 유학생'
울산에서 9일 만에 41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 환자는 22살 여대생으로 지난 2월 말부터 4월 7일까지 영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여대생이 어제(4/9) 인천공항에서 특별수송버스를 타고 KTX울산역에 도착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새벽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
2020년 04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10일 날씨정보
[대기 매우 건조.. 내일 오후부터 밤까지 비] 1) 현재 우리 지역 대체로 흐린 가운데 울산과 부산, 경남 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부산은 오늘 아침까지 약한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경남지역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로 많지는 않겠...
2020년 04월 10일 -

정비중이던 차량에서 불.. 600만 원 재산피해
오늘(4/9)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차량정비소에서 정비 중이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이 반소돼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2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하부 프레임 파손을 확인하고 용접 작업을 했다는 정비소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4월 10일 -

울주군 온산읍 합금 제조공장 창고 화재
오늘(4/10) 새벽 1시 36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알루미늄 합금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백79만 3천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9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에 보관 중이던 합금의 재료인 알루미늄 칩 일부와 창고 외벽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야간작업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2020년 04월 10일 -

<광주>코로나에 총선에..행정복지센터는 북새통
(앵커) 예전에는 동사무소라고 불렸던 행정복지센터가 요즘 북새통입니다. 코로나19 생계비 지원에 총선 준비까지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찾는 주민들이 늘고 공무원의 업무 부담도 커졌습니다. 광주 송정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행정복지센터 앞에 임시 천막이 세워졌습니다. 천막 앞에는 대기하...
2020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