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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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야권..후보 단일화로 '승부수'
◀ANC▶4.15 총선 정당별 대진표가 완성되면서본격전인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진보 진영은 거대 양당 구도를 깨트리기 위한단일화에 착수했는데 선거구마다 이해관계가엇갈려 막판 진통이 예상됩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진보 단일화에 물꼬를 튼 건 북구에 출마한 민중당 강진희 후보입니다.강 후보는 진...
최지호 2020년 03월 18일 -

코로나19 유행에..농어촌 '한숨만'
◀ANC▶코로나19 유행이 길어지면서 농어촌이 심각한 경제난에 빠졌습니다.개학이 미뤄지며 친환경 농수산물 판로는 완전히 끊기다시피 했고,식당에 손님이 끊기며 농수산물 소비량도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유희정, 이용주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나물이나 국거리로 쓰는 단배추.포기마다 굵은 ...
유희정 2020년 03월 18일 -

일가족 5명 무더기 확진..해외 유입 '비상'
◀ANC▶울산에서 일가족 5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환자로 판명됐습니다. 어머니와 딸이 유럽 여행을 다녀온 후 가족간 전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럽 대회에 참가한 울산 출신의 펜싱 국가대표도 확진판정을 받는 등 울산시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중구에...
유영재 2020년 03월 18일 -

코로나19 19 확진자29번은 필리핀으로 여행을 갔다?
사실이 아닙니다. 확진자29번과 30번은 부부관계이며 경기도 거주 어머니와 함께 개인 업무차 필리핀을 4박5일동안 방문하였습니다. 이후 코로나19가 의심되어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년 03월 18일 -

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28 동선
울산#28 여/만57세/남구 확진자(울산#27) 접촉 3/14 울산대학교병원 2. 29.(토) ~ 3. 6.(금) 자택 거주 3. 7.(토) : (11:17~11:27) 울산병원 응급실 ※ 남편(울산확진 #26번)을 병원에 내려주고, 주차장 대기(자차) 3. 8.(일) : 자택 거주 3. 9.(월) : (14:22) 북구 진장동 ‘하나로마트’ → 자택귀가/ 자차이용(울산확진 #26...
2020년 03월 18일 -

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26 동선
울산#26 남/만60세/남구 확진자(울산#27) 접촉 3/12 울산대학교병원 3. 6.(금) 자택 3. 7.(토) (11:17~11:27) 울산병원 응급실(아내동행/자차) 3. 8.(일) 자택 3. 9.(월) (13:50~14:22) 북구 진장동 하나로마트(아내, 딸 동행/자차)→자택 3. 10.(화) 자택 3. 11.(수) (00:33~00:40) 울산병원 응급실(아내동행/자차)→자택, (...
2020년 03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18일 날씨정보
당분간 맑고 따뜻한 날씨 이어져.. 낮과 밤의 기온차 15도 이상1)벚꽃 망울이 하나둘씩 터지면서 봄을 실감케 하는 요즘입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8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8도까지 오르며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하늘 표정도 깨끗해 봄 날씨를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2)다만 이렇게 날이 맑고, 따뜻하고 건조한 바...
조창래 2020년 03월 18일 -

울주군 저소득층에 마스크 무상 배포
울주군이 지역 저소득층과 65세 이상 어르신 4만 2천여 명에게 마스크 21만 장을 무상 배포합니다. 울주군은 재난관리기금 2억여 원으로 마스크를 구입했다며 오는 18일(내일)부터 1인당 5장씩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5일 마스크를 배포할 예정이었지만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일정을 미뤘고, 보건용 마...
유희정 2020년 03월 18일 -

고용노동부, 콜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사업
고용노동부가 코로나19 집단감염에 취약한 콜센터 업체에 대해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벌입니다. 노동부는 상시근로자 50인 미만의 중소규모 콜센터업체에 대해 비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간이칸막이 설치 비용을 지원하고, 공기청정기, 손세정제와 마스크 구입비 등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 재택근무로 전환하는 업체에는...
유희정 2020년 03월 18일 -

사업자금 등 미끼로 27억원 빌려 가로채…징역 5년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사업 자금 등을 빌미로 돈을 빌려 27억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중국에 있는 마트에 분유를 납품하는 사업을 하는데 수익금의 10%를 주겠다고 속여 8억9천만 원을 가로채는 등 각종 사기 범행으로 27억원 가량...
조창래 2020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