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수술 하루에 끝내고 이틀분 요양급여 청구 '집유'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환자 진료기록을 조작하거나 부풀려 요양급여 1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안과병원장 4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안과병원을 운영하는 A씨는 요양급여 청구 대상이 아닌 단순 시력교정술 관련 진료를 하면서 마치 환자들이 급여 적용 대상 진...
조창래 2020년 02월 21일 -

원안위, 태광산업 액체폐기물 누설 조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울산 태광산업에서 액체 폐기물이 누설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전문가를 파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9일 작업자가 탱크에 보관된 슬러지 형태의 폐기물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탱크 출입구를 통해 2t가량의 액체가 탱크 밖으로 누출됐고, 이 가운데 0.5t을 수거했다는 보고를 받았...
조창래 2020년 02월 21일 -

선거문자 무제한 발송해도 위법 아니다?
◀ANC▶총선 출마 후보들이 무차별로 보내는 문자메시지 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경험 종종 있을 겁니다. 각 정당 경선이 임박하면서 당장 이번 주말부터 이같은 문자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선관위가 대량문자발송 횟수를 제한하고 있지만, 실상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당내 경선...
유영재 2020년 02월 21일 -

울산시, 코로나19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추가 투입
울산시가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추가 투입합니다. 투입 금액은 선별진료소에 1억4천만 원, 보건환경연구원에 7천만 원, 남구와 동구, 북구에 각각 5천만 원씩 등 모두 3억6천만 원입니다. 앞서 울산시는 이달 초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 원과 재난관리기금 7억 원 등 모두 8억 원을 투입해 마...
유영재 2020년 02월 21일 -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산에 자동차 업계 긴장
자동차 부품업체가 몰려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 19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자동차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여파로 중국산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생산 차질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부품공장의 20% 이상이 몰려 있는 대구·경북 지역 부품 생산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또 공장 가동 ...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대규모 행사 취소 잇따라..입학식도 간소화
◀ANC▶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울산시도대규모 행사를 속속 취소하고 있습니다.일부 학교는 입학식에 학부모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고, 고래바다여행선도 운항 시기를 늦출 지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울산지역 대규모 행사들이 ...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확진자·접촉자 울산 다녀가.. 방역망 비상
◀ANC▶영남지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퍼지면서울산의 방역망도 아슬아슬합니다.코로나19 확진자가 울산대병원을 다녀간 사실이뒤늦게 확인돼 병원 일부가 폐쇄됐고,초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격리 조치되기도 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에 코로나19 확진...
유희정 2020년 02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21일 날씨정보
기온 어제보다 더 올라.. 낮 최고 15도, 오늘 밤~ 새벽 사이 5mm의 비1)오늘 밤부터 새벽 사이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저녁 경남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밤 사이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대기의 건조함을 해소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겠습니다.2)기온은 어제보다 더 올라 낮 동...
조창래 2020년 02월 21일 -

일하던 회사에서 금속제품 훔친 직원에 징역 1년 2월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31차례에 걸쳐 황동 밸브와 청동 등 1억 2천여만 원 상당의 금속을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A씨로부터 금속을 사들인 혐의로 함께 기소...
유희정 2020년 02월 21일 -

<포항>사용후핵연료 공론화,주민투표 청원
◀ANC▶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에 대한 의견 수렴 범위를 두고 월성원전 인근 지자체인 포항과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의견 수렴 범위를 방사선비상계획구역으로 확장해 주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는 청원서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는 원자력 발전...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