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굴러온 돌 vs 박힌 돌..민주당 갈등 확산
◀ANC▶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뒤늦게 선거전에 합류한 중앙무대 활동 인사들이 단수공천 또는 사실상의 면죄부를 받으면서 인데요.지역을 지켜온 터줏대감, 이른바 박힌 돌들의 반발이 거셉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민주당이 울주군을 단수공천 지역으로 결정하면서 갈등은 ...
최지호 2020년 02월 19일 -

세계유산 국내 심사 '보류'..다급해진 전략 수정
◀ANC▶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대곡천 암각화군이,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봤던 국내 심의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전면적인 전략 수정이 시급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주군 대곡천을 따라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집니다. CG 대곡천 암각화군은 국보인 ...
유영재 2020년 02월 19일 -

코로나19 위기 함께 극복.. 각계 지원 잇따라
◀ANC▶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지역 사회도 긴장하고 있습니다.경제활동이 위축되면서한숨을 쉬는 곳이 많은데,이럴 때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돕자며지역 기업체들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버스차고지에 서 있는 헌혈버스 앞에버스 운전기사들이 길게 줄을 서 있습니다.코로나19...
유희정 2020년 02월 19일 -

영남권 확진자 급증..지역사회 전파 현실화
◀ANC▶영남지역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있습니다.지역사회 감염이 현실이 됐다는 우려가나오면서 울산시 방역 체계에도 비상이걸렸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 병원 출입문 곳곳에 출입을 통제한다는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영남권 코로나19 확진자가 한꺼번에 10명 이상 발생하자 응급실 출입...
김문희 2020년 02월 19일 -

'성폭행당했다' 거짓 고소한 60대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남성과 합의하고 성관계한 뒤 성폭행당했다고 거짓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4살 A씨에게 징역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B씨가 두 차례에 걸쳐 강제로 모텔로 데려가 간음했으니 강간죄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으로 검찰에 고소했지만, 조사 결과 ...
조창래 2020년 02월 19일 -

<포항>'경주타워' 표절‥공공기관 '첫 사과'
◀ANC▶ 경주엑스포의 상징물인 '경주타워'의 표절을 두고 엑스포와 세계적인 건축가의 유가족이 12년간 법정 공방을 벌였습니다 마침내 엑스포측은 공공기관으로는 이례적으로 표절을 사과하고 작고한 건축가의 명예를 회복시키기로 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 ◀END▶ 경주엑스포의 상징인 '경주타워'! 황룡사 9층 목...
2020년 02월 19일 -

<부산>코로나19 얼어 붙은 여행 심리에 LCC 휘청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주 동안에만 국내 항공업계는 3천억 원대 매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자본력이 부족한 저비용항공사들은 5년 전 메르스 사태 당시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비상 경영체제로 돌입했고, 정부도 긴급 자금을 지원하는 등 급한 불 끄기에 ...
2020년 02월 19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시욱 의원
30.김시욱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장대한민국에는 총 320여 국보가 있습니다. 이들 국보는 유형문화재 가운데 그 역사적 가치가 특별히 크고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들을 국가에서 지정한 것인데요.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중 유일하게 신석기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문화유...
2020년 02월 19일 -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 청년인턴 60명 채용
울산시는 시비 등 6억3천만 원을 투입해 공공기관 청년인턴 채용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일자리 체험인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발전연구원, 울산도시공사 등 울산시 산하기관 9곳입니다. 신청 자격은 울산에 거주지를 둔 만 15살 이상 34살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모두 60명을 모집...
유영재 2020년 02월 19일 -

울산테크노산단-한전, 미래형전력망 시스템 구축 착수
울산테크노산업단지와 한국전력이 미래형전력망 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사업은 물을 전기분해해 생산된 수소를 저장한 뒤 전력으로 바꿔 사용하는 시스템을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갖추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부터 실증 운전에 들어가는 등 2022년 4월까지 사업비 193억 원이 투입된다고 ...
유영재 2020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