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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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선거연령 만 16세로 더 낮춰라"
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2/1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연령을 만 16세까지 더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은 3·1운동과 4·19혁명도 모두 중·고등학생들로부터 시작됐다며, 청소년이 역사의 변환점마다 큰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13일 -

울산시,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 개정
울산시가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을 개정해 오늘(2/13) 공포했습니다. 울산시는 자연재난을 풍수해와 기상, 산사태, 지진 등 4가지로 분류하는 등 긴급재난문자 문안 수를 유형별 59건과 상황별 120건으로 정비했습니다. 특히, 2G폰을 쓰는 어르신들을 위해 송출 문안은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의 공공언어 감수를 거쳐 단축...
유영재 2020년 02월 13일 -

울산국가산단 생산·고용·가동률 일제히 하락
지난해 울산미포와 온산 국가산업단지의 생산과 수출, 고용, 가동률이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국가산업단지동향을 보면 주력산업의 침체로 지난해 울산 지역 2개 국가산단의 가동률은 87.7%로 전년도에 비해 2.9%p 감소했습니다. 가동업체 수도 989개로 5.1% 줄며 생산액과 고용도 각각 1....
이돈욱 2020년 02월 13일 -

울산시-지역 금융기관, 소상공인 금리 상한제 실시
울산시가 오늘(2/13) 13개 지역 금융기관과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BNK 경남은행 등 협약에 참여한 은행들은 올해부터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이자가 3.45%가 넘지않도록 '금리 상한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출이자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이 최종적으로 부담하는 이자가 1%를 밑돌 때 1%까지는 본인이...
유영재 2020년 02월 13일 -

남부경찰서, 유흥가 밀집지역 집중 야간 순찰
울산남부경찰서가 삼산과 달동, 울산대학교 인근 지역에서 오는 17일부터 2개월간 집중 야간 순찰을 실시합니다. 순찰 대상은 유흥가 밀집지역으로 주취폭력이 자주 발생해 그동안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던 지역입니다. 경찰은 야간 시간대 집중 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범죄 발생시 강력하게 대응하...
김문희 2020년 02월 13일 -

부부싸움 하다 집에 불 내 아내 다치게 한 60대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2/13) 부부싸움 중에 집에 불을 내 아내를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2/12) 오후 8시쯤 북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가 인화 물질을 방에 붓고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불은 몇 분 후 꺼졌으나 아...
조창래 2020년 02월 13일 -

삼남면 주민 94%가 읍 승격 원해
울주군 삼남면 주민 대다수가 읍 승격을 원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울주군 삼남면은 지난달 만 19세 이상 면민에게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9천800여 가구의절반 정도가 참여해 94.2%의 읍 승격 찬성률을보였다고 밝혔습니다.삼남면은 지난해 6월 인구 2만 명을 넘겨지방자치법상 읍으로 승격할 조건을...
유희정 2020년 02월 13일 -

울산 2월 입주물량 933가구..입주 전망 '흐림'
이번 달 울산 지역에 아파트 입주 물량이쏟아질 예정이지만 입주 경기는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울산 지역 2월입주경기전망지수는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72.2로, 전국 평균 84.3은 물론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평균 82.3와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이번 달 울산 지역 아파...
이돈욱 2020년 02월 13일 -

울산경찰, 선거사범 24시간 수사상황실 설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울산경찰이 지방청과 4개 경찰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했습니다.경찰은 오늘(2/13)부터 선거일자 이후인4월 29일까지 40명을 편성해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한편 울산경찰은 이번 선거와 관련해현재까지 불법 플래카드 설치와기부행위 관련 2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13일 -

가족·직장 문제 미끼로 16억 뜯은 무속인 징역4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49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고객인 B씨에게 투병중인 아버지의 생명을 연장해야 한다며 사당 건립비 조로 5억 원을 받고,B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경영권을 지키려면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며 5억 원을 받는 등 총 16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20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