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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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도 일대 '수산생물 체험장' 조성
동구청이 방어진항 내 슬도 입구 어항구역에 내년 말까지 10억원을 투입해 수산생물 체험시설을 조성합니다. 동구청은 체험장에 해조류 관찰장과 고기잡이체험장, 바다 낚시터, 해수 족욕장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22일 -

울산시민축구단 내년 K4 세미프로리그 출전
울산시민축구단이 내년에 출범하는 세미프로리그 K4에 출전합니다. 국내 축구는 K1과 K2가 1부와 2부, 실업내셔널리그가 3부, K3가 4부, K4가 5부리그격으로, 기존 K3 어드밴스트와 베이직은 내년부터 K3와 K4로 재편됩니다. 올해 K3 베이직에서 우승한 울산시민축구단은 선수단과 재정지원 규모 등을 고려해 K4에 편성됐다...
최지호 2019년 12월 22일 -

이채익 의원 "소방력 지역 격차 해소해야"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소방관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데 이어 인력과 장비에 대한 지역 격차도 해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소방직 국가직 전환 법안이 지난달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지역별로 인력과 장비 편차가 심해 재난 대응 시스템을 확충하는 후속 법안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22일 -

울발연 "낙동강 물이용 부담금 차등 징수해야"
낙동강의 수질을 반영해 물이용 부담금을 차등 징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상현 박사는 울산은 저질의 낙동강 최하류 물을 비싼 돈을 주고 먹는데도 물이용 부담금에 대한 정부 혜택은 최하위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박사는 공업용수의 수질지표가 전혀 개선되지 못한 상황에서 물이용 부담...
유영재 2019년 12월 22일 -

현대重그룹, LNG운반선 2척 수주…1주새 18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이 LNG 운반선 두척을 추가로 수주하며 연말 막바지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해외 선사에서 17만4천 세제곱미터급 LNG 운반선 2척을 4천380억 원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한 주에만 18척, 2천5천억 원 어치의 수주계약을 체결하며 연간 수주 목표량의 74%를 ...
조창래 2019년 12월 22일 -

(경제)울산 입주경기지수 소폭 하락.. 90선은 유지
울산 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가 소폭 하락했지만 두 달 연속 90선은 유지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2월 울산 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는 지난달에 비해 0.9p 하락한 92.8로 부산과 서울, 대구 등에 이어 다섯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입주경기실사지수는 주택사업 업체들이 전망하는 입주 여건으로 울산 지역은 지난달...
이돈욱 2019년 12월 22일 -

울산, 심뇌혈관질환 사망률 전국 최고
울산의 순환기 관련 질환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병원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고혈압성 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7.9명, 뇌혈관 질환 사망률은 30.6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또 울산의 허혈성심장질환 사망률은 19.2명으로 대구 19.9명...
이용주 2019년 12월 22일 -

4.15 총선 울주군> 4선 강길부 아성에 도전
◀ANC▶ 내년 4.15 총선에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살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울주군입니다. 도농복합지역인 울주군은 4선의 무소속 현역 의원에 맞서 각 정당 후보들이 대거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는 QR 코드가 떠 있는데요, QR코드를 읽으면 곧바로 울산MBC 유튜브 채널로 연결돼,...
최지호 2019년 12월 22일 -

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정치색에 금품살포설
◀ANC▶ 울주군 체육회장 선거를 시작으로 울산시와 각 구,군 체육회가 첫 민선회장 선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각 구군 체육회장 후보는 추대 가능성이 높지만 울산시 체육회장 선거는 3파전 양상을 띠며 벌써부터 경쟁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선거운동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정치색에 금품선거 이야기까지 흘러나오고 ...
이용주 2019년 12월 22일 -

남구, 내년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확대 운영
남구가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3월부터 중앙초등학교 교실을 활용해 돌봄 사업을 확대 실시합니다. 돌봄 교실의 최대 수용인원은 20명이며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아침 돌봄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저녁 돌봄으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초등학교의 경우 어린이집과 달리 아침 돌봄이 ...
김문희 2019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