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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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발연 "울산, 디자인산업 인프라 열악"
울산의 디자인산업 인프라가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변일용 박사에 따르면 울산에 위치한 디자인산업 전문회사는 전국 7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적은 78개에 불과했습니다. 또, 부산과 대구, 경북, 광주, 인천 등에서 공공디자인센터가 운영돼 200억 원 안팎의 연매출을 거두...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주 52시간 근무제 '울산시민 만족도 증가'
주 52시간 근무제의 시행으로 울산시민들의 근로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 박민정 연구위원이 통계청의 '2019년 사회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울산시민의 근로시간 만족도는 2011년에 비해 '매우 만족'이 3.9%, '약간 만족'이 7.9% 증가했습니다. 또,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울주군 온양읍 서희서타힐 스 등 정전으로 불편 겪어
어제(12/29) 저녁 7시 34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 서희스타힐스 인근 전봇대에서 전압기 합선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아파트와 상가 등에 밤 늦게까지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다가 한전의 긴급 복구 작업 끝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최익선 2019년 12월 30일 -

성금(12/30)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효성화학(주)용연공장 3,000만원 아이윤안과병원 1,350만원 사단법인 울산강원도민회 300만원 SK에어가스(주) 200만원 엠엔아이씨(주) 200만원 하나유치원 167만 860원 빛과소금어린이집 158만원 e편한세상 1단지 어린이집 100만4천원 무정사신도회 일동 100만원 주...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29일用(R) '평화의 소녀상' 건립 확산
◀ANC▶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작은 소녀상' 건립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시작한 모금운동에는 지역사회가 함께 했고 경남 곳곳에서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을 바라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CR 】 진주시 충무공동 진양고등학교 학교 안 역...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부산>예산은 있고 조례는 없다? '구민안전보험' 논란
◀ANC▶ 화재와 범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구민 안전 보험'입니다. 부산지역 8개 지자체가 도입했는데, 한 구청에서 내년 예산을 확보하고도 근거 조례를 만드는 덴 실패하면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입니다. ◀V...
2019년 12월 30일 -

MBC가 만난 사람 / 배은아(울산시공무원 자원봉사 왕)
◀ANC▶ 자원봉사 문화가 점차 확산되면서 공무원 사회에서도 자발적인 자원봉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가장 열심히 자원봉사에 나선 공무원을 찾아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올해 울산시 공무원 자원봉사 왕에 선발된 배은아 주무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올해 울산시 자원...
최익선 2019년 12월 30일 -

퀴즈 뉴스 / 자동차 배터리 12/30
겨울에 자동차 배터리 방전이 잦은 이유는? 1 1> 추위로 전해액 기능 저하 2> 빙판길 과부하 --------------------- 자동차 배터리 충전 표시창의 색깔이 흰색일 때의 상태는? 3 1> 정상 2> 충전 필요 3> 교체 필요 ---------------------- 완전히 방전된 자동차 배터리에 대한 대처는? 2 1> 재충전 2> 교환 --------------...
최익선 2019년 12월 30일 -

(경제브리핑) 수소전기차 세제 감면 연장
◀ANC▶ 정부가 수소전기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개별 소비세와 취득세 등 각종 세제 감면을 연장합니다. 현대자동차가 다양한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다각화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소전기차의 개별 소비세 감면 적용 기간이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장되며, 감면 한도는 4백...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밀양에서 규모 3.5 지진 발생.. 울산 피해접수 없어
오늘(12/30) 새벽 0시 32분쯤 경남 밀양시 동북동쪽 16km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진 발생 이후 울산지역에서 지진을 감지하고 불안감을 호소하는 신고는 12건 접수됐으며, 현재까지 피해 신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울산지역을 경남, 경북 지역과 함께 계기 진도 4로 분류하며 추...
김문희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