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남>벽화에 CCTV까지..'셉테드' 범죄 예방 효과
◀ANC▶ 경찰이 어둡고 외진 도시 환경을 바꾸는 이른바 '셉테드' 사업을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합니다. 경상남도경찰청의 사례인데요, 현장을 이재경 기자가 다녀 왔습니다. ◀END▶ ◀VCR▶ 음산하고 낡은 담장이 알록달록 벽화로 물들었습니다. 잔디를 심고 운동기구를 설치하자 폐가가 있던 곳...
2019년 10월 22일 -

<대구>구미 산단, 공장 불법매매 만연
◀ANC▶ 아파트를 몇 채씩 사고 팔아서 웃돈 챙기려는 부동산투기가 만연하고 있는데, 공장 터도 예외가 아닙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최근 3년 동안 시세차익을 노린 부동산 거래 16건이 불법거래로 적발됐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전자 장비를 생산하는 이 공장...
2019년 10월 22일 -

(경제브리핑)적자 항공업계..갈수록 경쟁 치열
◀ANC▶ 울산공항 취항 항공사들이 두자릿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항공사간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선박 수주액이 지난해 보다 42%나 급감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공항을 취항하는 항공사들의 적자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체간 경쟁은 갈...
조창래 2019년 10월 22일 -

오늘 대체로 흐림, 낮 최고 22도..내일 밤부터 비
울산은 오늘(10\/22)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밤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10~30mm입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10월 22일 -

울산 대장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45%..전국 2위
울산지역 대장암 환자의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이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대장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상북도로 48.6%에 달했으며 울산인 45%로 2위, 경남이 33.1%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지난 5년간 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일...
조창래 2019년 10월 21일 -

(경제)현대중 올해 선박 수주액 42% 급감
현대중공업의 올해 선박 수주액이 지난해 보다 42% 급감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9월까지 선박 25척, 31억 5천500만 달러를 수주해 수주 목표액의 39.3%를, 현대상호중공업도 목표 수주액의 57.1%인 24억 8천600만 달러를 수주하는데 그쳤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세계 경기부진으로 전 세계 발주량이 전년보다 43% 감소해...
서하경 2019년 10월 21일 -

"고용위기지역 동구 반영 국비 2년간 195억"
울산시는 조선업 회생을 위한 지원액 가운데 10%만 동구에 쓰였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2년 동안 방어진 국가어항 이용고도화 사업 등 19건에 195억 원 상당을 지원받아 대부분을 동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5일 동구의회 임시회에서 나온 주장은 기재부가 직접 지원하는 ...
유영재 2019년 10월 21일 -

미래 조선산업 전략적 발전 로드맵 수립 착수
미래 조선산업의 전략적 발전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한 착수 보고회가 오늘(10\/21)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착수보고회에는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현대중공업 등 15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조선산업 발전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3월 관련 용역을 완료하고 세부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하기로 ...
유영재 2019년 10월 21일 -

(경제)태풍에 흉작 배추 등 농산물 가격 고공행진
가을 태풍과 흉작으로 인해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등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농수산도매시장 등에서 거래되고 있는 배추 1포기당 도매가격은 평년보다 3배 오른 4천400원대고 가을무와 생강 가격도 평년보다 20-30% 가량 상승했습니다. 준고랭지에서 출하된 배추 물량이 적어 가격이 오른데다 가을배추도 태풍으...
조창래 2019년 10월 21일 -

동구, 일반고 출신 서울대 입학 비율 높아
동구의 일반고 출신 서울대학교 입학률이 수도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올해 평준화 지역의 일반고 학생 천 명 당 서울대 입학생 비율에서 동구는 11.7%로 전국 6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울에서는 서초와 강남,양천구가 높았고 경기도 양천과 분당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하경 2019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