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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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13곳 중 4곳 비위행위 적발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13곳을 감사해 평균 621만 원의 비위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13곳을 감사한 결과 감사처분이 확정된 유치원은 4곳이며 재정상 조치 금액은 2천484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 의원은 당초 목표로 했던 76개 유치원의 17%인 13개...
서하경 2019년 10월 17일 -

(경제)울산 제조업체 63% “실적목표 미달”
울산지역 주요 제조업체의 60% 이상이 올해 영업이익이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목표치 초과달성 기업은 전체의 3%에 불과했고, 나머지 34%는 목표치 달성에 근접, 63%는 미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목표치 미달 요인으로는 내수시장 ...
서하경 2019년 10월 17일 -

(경제)9월 주택매매 거래 64.4% 증가..전국 최고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큰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4.4% 증가한 1천162건으로 전국 최고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울산의 5년 동안의 평균 거래량과 비교하면 여전히 39.9% 감소해, 지...
서하경 2019년 10월 17일 -

이선호 울주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돼
이선호 울주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이선호 군수는 지난 7월 한 단체에 26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고, 취임 1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을 열면서 개인 치적을 외부에서 홍보한 혐의 등으로 선관위 조사를 받고 검찰에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비서가 군수 모르게 밥값...
유희정 2019년 10월 17일 -

큐브4)음주단속 도주 남구청 공무원 '삼진 아웃'
지난 13일 음주운전에 걸리지 않으려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힌 남구청 소속 공무원 50대 A씨가 삼진아웃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3번째이며, 남구청은 경찰에서 통보문이 오면 음주 이력을 조회해 징계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방공무원법에는 3번 이상 음주운전을 했을 때 파면...
김문희 2019년 10월 17일 -

큐브3)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족동반 이주율 41.9%
울산 우정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직원 10명 가운데 4명만 가족과 함께 울산에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우정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직원은 3천762명이며, 가족과 함께 이주한 직원은 41.9%인 1천575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가족과 내려와 정착하라는 의미...
서하경 2019년 10월 17일 -

큐브2)"국방부, 2021년 옥동 군부대 이전 추진"
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 계획이 오는 2021년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에 따르면 국방부는 내년 9월 울산시가 발표할 예정인 옥동 군부대 관련 용역 결과와 이전부지를 검토한 뒤 2021년부터 본격 추진될 계획입니다. 울산시와 국방부는 지난 2017년 12월 군부대 이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지난 ...
최지호 2019년 10월 17일 -

큐브1)손종학 시의원 "공시지가 5년 동안 43% 인상"
최근 5년 동안 울산의 공시지가 인상폭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손종학 의원은 최근 5년간 울산지역 개별 공시지가가 전국 평균보다 15% 포인트 높은 43% 인상됐고 이에따른 구·군 재산세도 가파르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손 의원은 공시지가 인상이 실질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
최지호 2019년 10월 17일 -

수능 한 달..올해도 불수능?
◀ANC▶ 올해 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학생들은 입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난해같은 불수능은 아니더라도 변별력을 갖춘 수능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능을 한 달도 채 남겨 놓지 않은 고3 교실. 쉬는 시간에도 문제집을 손에서 떼지 못하고 공부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수능...
서하경 2019년 10월 17일 -

[민원24시] 불법 현수막 활개.."과태료쯤이야"
◀ANC▶최근 시내 곳곳에서 아파트 분양 등 불법 광고 현수막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지자체들이 나서 보이는 족족 떼어내고 있지만업자들은 떼어내기 무섭게 다시 현수막을내걸고 있습니다.개당 8만원이 넘는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업자들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
김문희 201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