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안동>'두 번 잃어버린 양심'..얌체주차에 체납까지
◀ANC▶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하는 얌체 운전자들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요 불법주차한 것도 모자라 주차위반 과태료까지 체납하는 경우도 매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두 번 잃어버린 양심, 안동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세워져 있는 은색 승용차. 차량 ...
2019년 05월 31일 -

남부서에 송인택 울산지검장 발언 반박 현수막 걸려
최근 송인택 울산지검장이 수사권을 경찰로 이관하는 문제에 대해 비판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울산남부경찰서 직원협의회가 반박문을 적은 현수막을 경찰서 외벽에 걸었습니다. "송인택 울산지검장님께 회신합니다"는 제목의 글에서 직원협의회는 "긴 논의 끝에 상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은 오늘날 시대적 필연"이라고 주...
이용주 2019년 05월 30일 -

7월 검찰 정기인사..주요사건 기소 여부 '촉각'
검찰의 정기 인사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래고기 환부와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 울산지검이 수사 중인 주요 사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인택 울산지검장이 임기 내 처리 방침을 수차례 밝힌 가운데, 고래고기 환부사건은 최근 보강수사 지휘를 거쳐 송치된 만큼 조만간 기소 여...
최지호 2019년 05월 30일 -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국민청원에도 불붙어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을 둘러싸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분할 반대 지지와 노조 불법행위 엄벌을 요구하는 글이 함께 올라왔습니다. 오늘(5\/30) 오전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자신을 현대중공업 현장직 아내라고 밝힌 시민이 올린 '중공업 물적분할 반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5\/29)는 현대중공업 노조...
이용주 2019년 05월 30일 -

큐브4)울산시민축구단, 울산농협 명예홍보대사 위촉
올 시즌 8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며 K3리그 돌풍을 이어 나가고 있는 신생팀 울산시민축구단이 울산농협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농협은 울산시민축구단의 올 시즌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습니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이번 주말 평창FC와의 홈경기서 9경기 연속 무패 기록에 도전합니다.\/
조창래 2019년 05월 30일 -

큐브3)울주군 관제센터 CCTV 음주운전 차량도 적발
울주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쓰레기 불법 투기와 뺑소니 차량 적발에 이어 음주운전 차량도 잡아냈습니다. 울주군은 CCTV통합관제센터가 지난 27일 밤 삼동면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포터 차량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 상황실에 신고해 혈중알코올농도 0.141%의 만취상태의 운전자를 적발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
조창래 2019년 05월 30일 -

큐브2)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범 식재
울산시는 신삼호교 일대에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범 식재 행사를 열었습니다. 65개 시민단체와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등 1천200여 명은 삼호섬에서 다운징검다리까지 1km 구간에 왕대와 오죽 등 대나무를 심었습니다. 울주군 석남사에서 북구 명촌교까지 40km 구간에 대나무를 심는 이 사업은 내년 말 완료될 예정입니...
유영재 2019년 05월 30일 -

큐브1)개별공시지가 6.38%↑..지가총액 100조 돌파
올해 울산지역 개별공시지가는 6.38% 상승해 전국평균 상승률을 밑돌았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이 되는 공식적인 땅값인 개별 공시지가가 울산은 6.38% 올라 지난해 상승률 8.54% 보다 2.16%포인트 낮았습니다. 울산 동구는 개별공시지가가 마이너스 1.11%를 기록해 전국 최하위를 기록...
조창래 2019년 05월 30일 -

동구민 뿔났다.."평생을 참아왔는데"
◀ANC▶ 반세기를 현대중공업과 함께 해온 울산시민들은 세계적인 조선소가 위치한 도시라는 자부심이 컸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동구지역 주민들의 허탈감은 더 큰데요, 최지호 기자가 동구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동구에서 나고 자란 이재용 씨. 아버지가 조선소에 다니는 것을...
최지호 2019년 05월 30일 -

물적분할 왜 서두르나.. 경영승계 도구?
◀ANC▶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해 회사를 분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전부라면 회사 분할을 이렇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일각에서는 회사 분할의 진짜 목적이 경영권 승계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는데요. 유희정 기자가 그 배경을 정리해 드립니다. ◀...
유희정 2019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