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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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현대차-동서발전-덕양 수소연료전지 발전 MOU
현대차가 동서발전, 덕양과 손을 잡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범 사업에 나섭니다. 이 3사는 협약을 통해 울산 화력발전소 내에 1 메가와트급 수소연료전지 발전 설비를 구축해 시범 사업을 진행하는데, 현대차는 연료전지 시스템 구축, 동서발전은 설비 운영 및 전력 판매, 덕양은 수소 공급 ...
조창래 2019년 04월 12일 -

큐브1)부울 원전해체센터 공동 유치..다음 주 MOU
2천400억 원이 들어가는 국내 첫 원전해체센터를 울산과 부산이 공동으로 유치하는 것이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이르면 다음 주 초,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부산시가 울산과 부산 접경지역에 원전해체연구소를 건립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원전해체연구소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부터 공사가 ...
유영재 2019년 04월 12일 -

(경제브리핑) 1분기 한국 조선업 부진
◀ANC▶ 올해 1분기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42%나 줄어든 가운데 한국 조선업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정유사들의 실적개선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573만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발주량 보다 42%...
조창래 2019년 04월 12일 -

현대차, 일반직 대상 '자율 출퇴근제' 15일부터 실시
현대자동차가 현재 본사 사무직과 연구소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자율 출퇴근제를 국내공장의 일반직 직원들까지 확대 실시합니다. 자율 출퇴근제 대상은 기술직을 제외한 공장 일반 사무직과 연구직으로 시행 시점은 오는 15일부터 입니다. 자율 출퇴근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를 집중 근무시간으로 지...
이용주 2019년 04월 12일 -

2분기 울산지역 소매유통업 전망 '부진'
울산상공회의소가 관내 52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4분기 경기전망지수 조사결과 전망치는 79로 1분기 대비 9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이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개선되지 못한 상황에서 인건비 상승과 타 업체와의 경쟁 심화 등으로 지역 소매유통업계는 여전히 ...
조창래 2019년 04월 12일 -

"기장 물 안 받는다".. 지역 갈등 일으키나?
◀ANC▶ 울산시는 이미 기장 해수담수화 시설에서 만들어진 물을 쓰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나 부산시는 환경부까지 앞세워 울산을 압박하는 모양새입니다. 부산시민도 외면한 물을 울산이 비싼 돈을 주고 왜 쓰라는 걸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정유와 비철금속, 펄프 제조업체가 밀집한 온...
유영재 2019년 04월 12일 -

기장해수담수 '산업용수'로...낮은 경제성 난관
◀ANC▶ 다 지어놓고 5년 넘게 제대로 가동도 못하고 있는 기장 해수담수화시설의 정상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식수가 아닌 산업용수로 공급한다는 계획인데, 경제성을 어떻게 맞출 것이냐가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입니다. 조재형 기자 ◀VCR▶ 지난 2015년 준공하고도, 방사능 검출 여부 논란에 식수로...
조창래 2019년 04월 12일 -

검찰, 김기현 전 시장 동생과 연루 의혹 경찰관 소환
울산지검은 오늘(4\/11)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을 수사한 경찰관 A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김 전 시장 비서실장의 형인 B씨를 2차례 찾아가 건설업자와 김 시장 동생이 작성한 30억 짜리 용역 계약서를 보여주며 이들에게 유리하게 일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요해 B씨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검찰은 ...
최지호 2019년 04월 12일 -

내일(4\/12) 시청 앞 건설노동자 집회..우회 당부
내일(4\/12)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경찰이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내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울산시청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건설기계 울산지부 결의대회에 1천300명이 집결할 것으로 보인다며 가급적 우회 운행을 해줄것을 당부했습니다. 건설기계울산지부는...
이용주 2019년 04월 12일 -

현대重 하청노동자 "임금 못 받았다" 작업 거부
◀ANC▶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노동자 수천 명이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작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원청업체가 공사대금을 너무 적게 줘서 노동자들의 임금 체불이 발생했다는 주장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건조부의 하청업체 8곳은 지난 8일 직원들을 불러 이달치 월급을 주지 못한다고 통보했...
유희정 2019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