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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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북구·울산항만공사 청렴도 1단계 하향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12\/5) 발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북구와 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2단계에서 올해 3단계로 1단계 하락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3단계에서 2단계로 울산시교육청은 4단계에서 3단계로 1단계 상승했습니다. 울산시와 동구는 그대로 2단계를, 중구와 남구는 그대로 3단계를 유지했습...
이상욱 2018년 12월 05일 -

큐브3)김학범호 U23 대표팀 울산훈련 명단 48명 발표
2020 도쿄 올림픽을 향한 장도를 앞둔 김학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울산에서 진행되는 동계훈련에 합류할 48명의 선수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훈련은 2조로 나눠 진행되며 1조에는 울산대 김재현과 장재원, 울산현대 설영우가 포함됐고 2조에는 울산현대 문정인과 현대고 박정인이 선발...
홍상순 2018년 12월 05일 -

주택 거래 실종..세수도 타격
◀ANC▶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 급감이 울산시의 세수 감소와 부동산 업계 폐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래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 들어 10월까지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9천461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천400여건, 36.3%나 ...
조창래 2018년 12월 05일 -

성적표 배부..정시 눈치경쟁 치열
◀ANC▶ 2019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배부됐습니다. 불수능으로 1등급 비율이 현격하게 떨어져 정시모집에서 중·상위권 눈치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수능 성적표를 받아든 학생들의 얼굴에서 긴장감과 아쉬움이 묻어납니다. 1교시 국어영역부터 유난히 어려웠던 불수능이라 ...
이상욱 2018년 12월 05일 -

친환경차 주도권 뺏기나
◀ANC▶ 광주형 일자리처럼 지자체마다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정부 지원과 정치력에서 밀리면서 전기차와 수소차 모두 주도권을 뺏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 빛그린 국가산업단지입니다. 2021년까지 3천30억원을 투입해 친...
서하경 2018년 12월 05일 -

현대차 내일 부분파업..야당 강력 반발
◀ANC▶ 광주형 일자리를 둘러싼 울산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내일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고 야당도 한목소리로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침묵했던 송철호 시장은 "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모호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울산공...
최지호 2018년 12월 05일 -

물순환 선도도시 울산포럼 개최
물순환 선도도시 울산포럼이 오늘(2\/5) 울산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환경부는 도시 물순환 정책 추진상황과 향후 방향을, 울산시는 물순환 선도도시 마스터플랜을 소개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남구 삼호동에 빗물의 침투와 저류 능력을 높이는 물순환 선도도시 사업을 실시합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05일 -

유니스트, 캠퍼스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설치
유니스트는 대학 캠퍼스 건물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가 설치돼 실용화 연구가 시작됩니다. UNIST는 오늘(12\/5) 학술정보관에서 주식회사 미코와 공동연구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코는 2kW급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설비를 유니스트 내 생활형 실험실에 설치하고 유니스트는 인분을 에너지로 전환해 바...
이상욱 2018년 12월 05일 -

가정폭력 조사 나온 경찰관 폭행한 4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자신과 동거하는 여성의 폭력 피해 신고를 받고 경찰관 2명이 출동해 조사를 하는 것에 화가 나 경찰관들을 폭행해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05일 -

큐브1)현대중공업, 노사업무 전담조직 폐지
현대중공업이 노사 업무를 전담하는 '노사 부문' 조직을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33명이 근무하던 노사 부문 조직을 없애고 경영지원본부 아래에 6명이 일하는 노사상생팀을 신설해 임단협 교섭과 노사협의회 등 필수 업무만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일부 사업부에서 회사 측 관계자가 불법...
유희정 2018년 12월 05일